α-OCC 솔리드 중심 도체
α(Alpha) 공정을 적용한 OCC 단결정 동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Digiflux-NCF (RCA)는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을 위한 디지털 동축 케이블이다. α(Alpha) 공정을 거친 OCC 중심 도체, 이중 유전체, α-OCC 편조 차폐와 배리어층을 사용한다.
RCA 종단에는 CF-102 NCF(R) 커넥터를 채택한다. 로듐 도금 α-OCC 일체형 센터 핀, NCF 액정 폴리머 수지, 비자성 스테인리스 하우징 및 하이브리드 NCF 카본 구조로 접점부의 진동·정전기·노이즈 관리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α(Alpha) 공정을 적용한 OCC 단결정 동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오디오 등급 PE와 고밀도 폴리에틸렌 폼을 조합해 중심 도체 주위의 유전 환경을 구성한다.
0.12mm α-OCC 편조 차폐와 배리어층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하고 리턴 경로를 형성한다.
나노 세라믹·카본 파우더 복합 소재를 포함한 유연한 PVC 시스를 적용한다.
로듐 도금 α-OCC 일체형 핀과 NCF 액정 폴리머 수지, 하이브리드 NCF 카본 하우징으로 종단부를 구성한다.
Furutech의 Digiflux NCF 디지털 케이블 계열에서 RCA S/PDIF 연결을 담당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연속적인 단일 중심 도체 구조를 기반으로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이중 절연, α-OCC 편조 차폐, 배리어층과 공진 억제 시스를 함께 사용한다.
비자성 구조와 로듐 도금 접점, NCF 소재를 결합한 전용 RCA 커넥터를 사용한다.
완성품 기준 1.2m 길이로 제공되는 주문 생산 모델이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소스 출력과 DAC 입력이 RCA S/PDIF 규격에 맞게 구성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전용 트랜스포트 또는 DDC를 DAC와 분리해 운용하면서 디지털 링크의 차폐와 접점 품질을 중시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기기 간 거리가 약 1.2m인 설치 환경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며, 케이블에 무리한 장력이 걸리지 않도록 배치한다.
이 케이블은 저노이즈 배경, 또렷한 이미지 윤곽, 정돈된 저역과 넓은 대역의 매끄러운 재현을 지향한다. 직접 청취 평가에서도 정밀하고 다이내믹하며 번짐이 적은 표현, 악기 위치와 음상의 선명도가 주요 특성으로 언급된다. 다만 S/PDIF 연결의 체감은 케이블 자체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송신부의 출력 파형,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부의 클럭 복원·지터 억제 성능에 따라 변화 폭이 달라진다. 따라서 특정 음색을 보장하는 케이블로 보기보다, 잘 설계된 RCA S/PDIF 송수신부 사이에서 차폐·접점·종단부 품질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맞는 제품으로 평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