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37가닥 0.16mm α-OCC 연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하며, 도체 외경은 1.15mm이다.
Evolution II Digi (RCA)는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전송을 위한 완성형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37가닥 α-OCC 중심 도체와 이중 유전체, α 도체 편조 실드를 조합해 약 75±5Ω의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했다.
Evolution II 계열의 RCA 디지털 모델로서, 케이블 클램프의 진동 억제 구조와 금도금 비자성 RCA 접점부를 갖춘다. 기본 완성품 길이는 1.2m이며, 주문 길이 변경이 가능한 제품이다.
37가닥 0.16mm α-OCC 연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하며, 도체 외경은 1.15mm이다.
중심 도체 주위에 고밀도 폴리에틸렌 특수 필름과 고발포 폴리에틸렌·특수 필름의 이중 절연층을 배치한 하이퍼-코액셜 구조이다.
0.12mm α 도체 편조 실드가 중심 도체를 감싸며 신호 리턴 경로와 외부 차폐 역할을 겸한다.
유연한 PVC 시스와 나일론사 편조 재킷으로 마감하며, 종단부의 진동 억제 케이블 클램프를 적용한다.
FP-110(G) RCA 단자는 24K 금도금 비자성 α-OCC 센터 핀과 테플론 유전체를 사용한다.
RCA S/PDIF 전송용으로 약 75±5Ω의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동축 구조를 구성한다.
α 프로세스를 적용한 OCC 중심 도체로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고밀도 폴리에틸렌과 고발포 폴리에틸렌을 조합해 중심 도체의 위치와 절연 특성을 관리한다.
α 도체 편조 실드가 외부 RF·EMI 유입과 케이블 내부의 노이즈 방사를 줄이도록 설계됐다.
금도금 비자성 센터 핀, 테플론 유전체, 진동 억제 클램프를 적용한 FP-110(G) 단자로 종단부의 접촉 안정성을 고려한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소스 출력과 DAC 입력의 실제 RCA 종단 임피던스 및 수신 회로 특성에 따라 전송 안정성과 체감 변화가 달라질 수 있다. USB·LAN·전원 케이블이 밀집한 시스템에서는 편조 실드와 동축 구조가 RF 노이즈 관리의 한 요소로 활용될 수 있다. 굵은 케이블과 잠금형 RCA 하우징의 장력을 고려해 기기 단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배선하는 것이 좋다.
이 케이블은 저유전 이중 절연, 편조 차폐, 진동 억제 클램프와 RCA 접점 구조를 통해 전송 경로의 안정성과 노이즈 관리에 초점을 둔 설계이다. 실제 청감에서는 해상도, 윤곽, 배경의 정숙함 같은 변화로 인식될 수 있으나, 이를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S/PDIF는 소스의 송신부, DAC 수신부의 클럭 복원·지터 억제 구조, 입력 트랜스포머의 유무와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에 민감하다. 따라서 기존 케이블보다 특정 대역이 항상 강조되거나 완화된다고 보기보다, 75Ω 정합이 잘 맞고 RF 노이즈 영향이 있는 시스템에서 전송 안정성 및 재생의 선명도 변화를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