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3 광섬유 하이브리드 전송
4심 OM3 멀티모드 광섬유를 중심으로 HDMI 고속 신호를 전송하고, α μ-OFC 보조 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다.
HF-A-NCF는 Furutech의 Ultra High Speed HDMI 2.1 액티브 옵티컬 케이블이다. 4심 OM3 멀티모드 광섬유로 고속 HDMI 신호를 전송하고 커넥터 내부의 광·전기 변환 칩이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따라서 일반 구리 HDMI 케이블보다 긴 배선에서 신호 감쇠와 외부 EMI/RFI 영향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NCF를 적용한 멀티 머티리얼 스트레인 릴리프, 이중 알루미늄 포일 차폐, 케블라 보강재와 유연한 난연 PVC 외피를 결합했다. 케이블 양 끝에는 Source와 Display가 정해져 있으므로 방향을 맞춰 연결해야 한다.
4심 OM3 멀티모드 광섬유를 중심으로 HDMI 고속 신호를 전송하고, α μ-OFC 보조 도체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다.
양단 커넥터 내부의 광·전기 변환 칩이 전기 HDMI 신호와 광 신호를 변환하는 액티브 구조이며 별도 외부 전원은 필요하지 않다.
트위스트 컨덕터마다 이중 알루미늄 포일 차폐와 드레인 와이어를 적용하고, 내부 케블라 합성섬유로 인장 내성을 보강했다.
NCF, 세라믹 입자, 카본 파우더를 활용한 멀티 머티리얼 스트레인 릴리프로 정전기 및 기계적 공진 관리에 초점을 둔다.
8K/60p 및 4K/120p급 신호 전송을 위한 48Gbps 대역폭을 지원하며, 5m 이상 길이는 Ultra High Speed HDMI Cable 인증 길이로 제공된다.
광 전송 구조를 통해 20m까지의 장거리 HDMI 배선을 지원하며, 별도 전원장치 없이 플러그 앤 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다.
eARC/ARC, HDCP 1.4·2.2·2.3, HDR10/HDR10+, VRR, DSC, QMS, QFT, ALLM 지원을 명시한다.
약 4.7mm 외경의 유연한 UL/CL3 난연 PVC 외피를 사용해 광 HDMI 설치 시 배선 부담을 낮춘다.
UHD 플레이어·스트리머·게임 콘솔 또는 AV 앰프의 출력 쪽에는 Source 단자를, TV·프로젝터 또는 AV 앰프의 입력 쪽에는 Display 단자를 연결해야 한다. 랙의 소스기기와 벽걸이 TV, 천장 프로젝터처럼 5m 이상의 장거리 HDMI 경로에서 고대역폭 영상 연결을 구성하는 데 적합하다. TV의 eARC 단자와 eARC 대응 AV 앰프·프로세서 사이에 연결하면 TV 앱과 방송 수신기의 멀티채널 오디오 반환 경로를 구성할 수 있다. 이 경우에도 커넥터 방향을 엄수해야 한다. 물리적으로 HDMI Type A 단자를 사용하지만 표준 HDMI AV용 케이블이다. I²S over HDMI는 기기별 핀 배열과 전기 규격이 다르므로 양 기기의 명시적 호환이 확인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한다.
HF-A-NCF의 설계 중심은 고유한 음색 부여보다 고대역폭 HDMI 링크의 안정성과 RF·정전기 관리에 있다. NCF 스트레인 릴리프와 광 전송 구조가 적용된 시스템에서는 영상과 함께 전달되는 오디오 경로에서 배경의 정숙도, 미세한 잔향의 분리, 멀티채널 공간의 윤곽이 정돈되는 방향으로 체감될 수 있다. 다만 HDMI 케이블의 청감 변화는 소스·디스플레이·AV 앰프의 HDMI PHY, 클럭 복구, 기기간 접지 상태, eARC 구현 및 주변 RF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이를 고정적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긴 HDMI 배선에서 링크 안정성과 노이즈 환경을 함께 관리하려는 시스템용 케이블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