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디지털 도체 구성
그래파이트와 4VRC 구리를 조합한 10도체 구조로 AES/EBU 신호 전송에 맞춘다.
AES/EBU 디지털 전송용으로 설계된 밸런스 XLR 케이블이다. 4회 열처리한 4VRC 구리와 그래파이트를 조합하고, XLPE 절연 및 내부 트위스트 구조를 적용한다. 1m 완성품은 16mm 외경, 10도체 구성으로 알려져 있으며, HiDiamond 구형 디지털 케이블 라인업의 상위 모델에 해당한다.
그래파이트와 4VRC 구리를 조합한 10도체 구조로 AES/EBU 신호 전송에 맞춘다.
내부 도체를 트위스티드 방식으로 구성해 밸런스 디지털 신호의 전송 조건을 유지하도록 설계한다.
XLPE를 유전체로 적용해 도체 사이의 절연과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그래파이트 혼합 구조를 사용해 케이블 내부에서 발생·유입될 수 있는 노이즈의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로듐 도금 XLR 커넥터로 AES/EBU 밸런스 디지털 입출력을 종단한다.
AES/EBU 밸런스 디지털 전송을 위한 110Ω 특성 임피던스로 설계됐다.
구리를 4회 열처리하는 HiDiamond의 4VRC 공정을 도체에 적용한다.
구리와 그래파이트의 조합을 통해 신호 전송 과정의 노이즈 저감을 도모한다.
로듐 도금 XLR 커넥터를 적용해 디지털 전용 연결을 구성한다.
1m 완성품 기준 16mm 외경의 굵은 케이블 구조를 사용한다.
AES/EBU XLR 출력의 CD 트랜스포트·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AES/EBU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한다. AES/EBU 출력을 갖춘 DDC와 DAC를 연결하는 디지털 링크로 활용할 수 있다. 소스와 DAC가 모두 AES/EBU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일반 아날로그 XLR 인터커넥트와 구분해 사용한다.
이 케이블은 그래파이트·구리 혼합 도체, XLPE 절연, 트위스티드 구조를 바탕으로 신호의 정돈감과 밀도, 안정적인 배경 표현을 지향하는 설계로 볼 수 있다. 공개된 평가에서는 저역의 존재감, 초점, 넓고 입체적인 무대 표현 및 빠른 트랜지언트를 장점으로 언급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AES/EBU 케이블의 결과는 트랜스포트·DDC의 출력 회로, DAC 입력단의 임피던스와 트랜스포머 결합, 클럭 복원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과도한 음색 변화보다 정합 상태와 신호 안정성의 개선 여부를 중심으로, 실제 사용 시스템에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