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유리 광섬유
플라스틱·석영 소재가 아닌 순수 유리 광섬유를 광 경로로 사용한다.
HiDiamond Fiber 1은 디지털 소스와 DAC·앰프·리시버의 광 입력을 연결하는 TOSLINK 케이블이다. 플라스틱 또는 석영이 아닌 순수 유리 광섬유 1가닥을 사용하며, 1m 완성 케이블로 공급된다.
현행 HiDiamond 광케이블 라인업에서는 기본형에 해당하는 모델로 판단된다. 광 전송 특성상 두 기기 사이의 전기적 접지 경로를 만들지 않는 연결이 필요한 시스템에 적합하다.
플라스틱·석영 소재가 아닌 순수 유리 광섬유를 광 경로로 사용한다.
1가닥 광섬유로 디지털 광신호를 전달하는 심플렉스 구조이다.
광 결합부의 접속 안정성을 고려한 전용 TOSLINK 커넥터를 적용한다.
약 6mm 외경의 PVC 중심 외피가 내부 광섬유를 보호한다.
플라스틱 광섬유와 구별되는 순수 유리 광섬유를 사용한다.
한 가닥의 광 경로로 소스와 수신기 사이의 S/PDIF 광신호를 전달한다.
일반 TOSLINK 단자 간 연결을 위한 완성형 광 디지털 케이블이다.
일상적인 기기 간 배선에 맞춘 두께의 외피와 커넥터 구조를 갖춘다.
TV,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등 광 출력 소스와 DAC·인티앰프·AV 리시버의 TOSLINK 입력을 연결한다. 빛으로 신호를 전달하므로 양 기기 사이에 전기적 접지 경로가 형성되지 않아 접지 루프와 전기적 노이즈 분리에 유리하다. 기기의 Mini-TOSLINK 단자에는 해당 규격 변환 어댑터 또는 전용 어댑터가 필요하다. 1m 길이를 기준으로 기기를 배치하고, 유리 광섬유에 무리한 급격한 굽힘이나 커넥터 측방 하중을 가하지 않는 편이 좋다.
Fiber 1 자체에 고정된 음색이 있다고 단정하기보다, 순수 유리 광섬유와 커넥터의 광 결합 상태가 신호 전달의 안정성에 관여한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충분한 광 출력과 안정적인 수광 모듈을 갖춘 기기 조합에서는 배경의 전기적 간섭을 분리하는 광 연결의 장점이 잘 드러날 수 있다. 실제 청감은 소스의 광 송신부 품질, 수신 모듈의 감도, 단자 결합 상태, 그리고 DAC의 PLL·지터 억제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동축 연결과의 우열이나 특정 대역의 음색을 케이블만의 결과로 일반화하기보다, 접지 환경과 연결 안정성을 포함해 시스템 안에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