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디지털 도체
OFC 구리 도체를 사용해 AES/EBU 밸런스 디지털 신호 전송에 맞춘다.
HMS Elektronik Gran Finale 50 Digital XLR 110 Ohm은 디지털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AES/EBU 연결을 위해 설계한 XLR 디지털 케이블이다. Gran Finale 50은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한 상위 계열이며, 이 모델은 해당 계열의 디지털 XLR 110Ω 용도를 맡는다.
OFC 도체, 테플론·발포 PTFE·폴리올레핀 절연 조합, 6가닥 멀티스트랜드와 센터 필러 구조, 2중 SPC 편조 차폐를 사용한다. 균형형 AES/EBU 전송에서 안정적인 임피던스 특성과 외부 간섭 억제를 목표로 한다.
OFC 구리 도체를 사용해 AES/EBU 밸런스 디지털 신호 전송에 맞춘다.
6가닥 멀티스트랜드와 센터 필러를 조합한 구조로 케이블 내부 형상을 유지한다.
테플론, 발포 PTFE, 폴리올레인을 조합해 도체 주변의 절연 구조를 구성한다.
2중 SPC 편조 차폐가 외부 전자파·고주파 간섭의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XLR 단자와 110Ω 특성 임피던스를 전제로 AES/EBU 디지털 연결에 사용한다.
일반 아날로그 밸런스 인터커넥트가 아닌 110Ω XLR 디지털 전송용 모델이다.
최적화한 도체 형상으로 AES/EBU 신호의 임피던스 특성 유지에 초점을 둔다.
디지털 XLR 모델에는 OFC 구리 도체를 적용한다.
2중 SPC 편조 차폐와 복합 절연 구조로 외부 간섭을 낮추도록 구성한다.
HMS의 50주년 기념 Gran Finale 50 계열에서 레퍼런스급 디지털 연결을 담당한다.
AES/EBU XLR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연결에 적합하다. AES/EBU 출력 DDC와 DAC를 연결할 때 110Ω 전송 경로를 유지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AES/EBU 디지털 출력이 있는 네트워크 플레이어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조합에 적용할 수 있다. 외형이 같은 XLR이라도 아날로그 인터커넥트 대신 110Ω AES/EBU 디지털 입출력끼리 연결해야 한다.
이 케이블의 설계 방향은 특정 음색을 더하는 것보다 AES/EBU 신호 전송의 안정성, 외부 간섭 억제, 시간적 정밀도 유지에 있다. 정합이 올바른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윤곽의 안정감, 공간 정보의 정돈감으로 체감될 수 있으나 이는 소스와 DAC의 송수신 회로 품질에 따라 달라진다. AES/EBU 입력단의 트랜스포머 결합 방식, 입력 임피던스 정확도, 케이블 길이, 소스의 출력 드라이버와 클럭 복원 구조가 결과에 함께 작용한다. 따라서 일반 아날로그 XLR 케이블과의 단순 음색 비교보다, 해당 기기의 AES/EBU 연결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와 시스템 내 노이즈 환경을 우선 점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