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OFC 구리를 사용하며 6× 멀티스트랜드와 센터 필러 구조로 구성한다.
Gran Finale 50은 HMS Elektronik의 50주년 기념 플래그십 케이블 계열이다. 이 모델은 RCA S/PDIF 디지털 전송용 75Ω 동축 케이블로, OFC 도체와 테플론·발포 PTFE·폴리올레핀 절연 조합, 2중 SPC 편조 차폐를 사용한다.
6× 멀티스트랜드와 센터 필러 구조를 바탕으로 신호 경로의 기하 구조와 차폐를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BNC 옵션도 존재하지만, 본 리포트는 RCA 종단 S/PDIF 구성 기준으로 정리한다.
OFC 구리를 사용하며 6× 멀티스트랜드와 센터 필러 구조로 구성한다.
테플론, 발포 PTFE, 폴리올레인을 조합한 절연 구조를 적용한다.
2중 SPC 편조 차폐가 중심 도체를 감싸 외부 전자기 간섭 유입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RCA S/PDIF 전송에 필요한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도체·절연·차폐 구조를 구성한다.
RCA 종단 구성으로 디지털 소스와 DAC의 동축 S/PDIF 입출력 연결에 사용한다.
S/PDIF 동축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해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명시한 전용 케이블이다.
산소무함유동 도체와 6× 멀티스트랜드 구조를 적용한다.
테플론·발포 PTFE·폴리올레인 절연 조합으로 도체 주변의 유전체 구조를 구성한다.
2중 편조 실드로 RF 및 EMI 환경에서의 신호 보호를 고려한다.
HMS Elektronik의 50주년 기념 최상위 Gran Finale 50 계열에 속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적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스트리머를 외장 DAC에 연결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케이블의 75Ω 설계 효과는 소스 출력, DAC 입력,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더하는 제품이라기보다, 75Ω 전송 조건과 외부 노이즈 억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 설계이다.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이미지의 윤곽, 시간축의 안정감이 개선된 방향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이는 송신기와 수신기의 구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S/PDIF 송수신부의 파형 처리,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 또는 리시버 회로의 특성에 따라 변화 폭이 달라진다. 반사와 RF 유입에 민감한 조합에서는 정돈되고 안정적인 재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음색 변화나 지터 억제를 단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