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전원 도체 규격
데이터선은 28 AWG, 전원선은 26 AWG Heavy OFHC 연속주조 구리로 구성한다.
아이파이 오디오(iFi audio)의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용 USB-C to USB-C OTG 케이블이다. 양쪽에 90도 USB-C 플러그를 적용해 스마트폰과 소형 DAC를 겹쳐 휴대할 때 케이블 돌출과 단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OFHC 연속주조 구리 도체와 연질 PPS 얀 편조 차폐를 사용하며, Android 기기는 USB 호스트 모드를 지원해야 한다. USB-C 포트를 갖춘 Apple 기기에도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선은 28 AWG, 전원선은 26 AWG Heavy OFHC 연속주조 구리로 구성한다.
케이블 외부에 연질 PPS 얀 편조 차폐를 적용해 휴대 환경에서의 물리적 보호와 차폐 구조를 마련한다.
양 끝의 iFi ‘FINAL’ 90도 USB-C 단자가 스마트폰과 DAC를 나란히 배치할 때 케이블 돌출을 줄인다.
USB-C 스마트 기기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USB-C 입력 DAC로 전달하도록 설계한다.
직선형 케이블이 불편한 휴대 조합에서 단자 방향과 기기 적층 배치를 정리하기 쉽다.
스마트폰과 포터블 DAC를 근접 배치하는 용도에 맞춘 짧은 케이블 길이이다.
Android에서는 소스 기기가 USB 호스트 모드를 지원하고 활성화해야 OTG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USB-C 출력 스마트폰·태블릿과 USB-C 데이터 입력을 갖춘 휴대용 DAC의 직접 연결에 적합하다. USB-C 포트 Apple 기기와 USB 호스트 모드 지원 Android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이 5V 전원을 차단하는 구조로 표기되지 않았으므로, 연결한 DAC의 USB 버스 전원 요구와 소스기기의 공급 능력을 확인해야 한다. 75mm의 고정 길이와 양단 직각 플러그 방향이 맞아야 하며, 데스크톱 DAC나 거리가 긴 연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제품은 신호 경로를 바꾸는 액티브 USB 액세서리가 아니라 짧은 패시브 OTG 케이블이므로, 독자적인 음색을 단정하기 어렵다. 정상적으로 USB 오디오 연결이 성립한 환경에서는 직각 단자와 짧은 길이에 따른 휴대성·접속 안정성이 핵심 가치이다. 배경 정숙도, 미세 정보, 고역 질감, 저역 타이밍과 공간 표현의 변화는 스마트폰 USB 출력, DAC의 USB 수신부 및 갈바닉 절연, 버스 전원 품질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음색 변화보다 단자 배치가 맞고 안정적으로 인식되는지를 우선 확인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