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HC 연속주조 구리 도체
케이블 전체에 순수 OFHC 연속주조 구리를 적용해 모바일 기기와 DAC 사이의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아이파이 오디오(iFi audio)의 휴대용 USB 오디오 연결용 케이블이다. USB-C 호스트 기기에서 디지털 신호를 꺼내 USB-A 입력 DAC로 전달하도록 설계했으며, USB 3.0 Type-A 암 커넥터로 DAC 측 결합 안정성을 고려했다. 순수 OFHC 연속주조 구리 도체와 세라믹 마감이 핵심 구성이다.
케이블 전체에 순수 OFHC 연속주조 구리를 적용해 모바일 기기와 DAC 사이의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USB-C 측 OTG 결선을 통해 일반적으로 디바이스 모드인 스마트 기기가 USB 호스트 모드로 동작하도록 한다.
DAC 측에는 USB 3.0 Type-A 암 커넥터를 사용해 평면 Type-A 입력 단자와의 기계적 결합 안정성을 고려했다.
외부 커넥터 하우징에 세라믹 마감을 적용했다.
USB-C 스마트폰·태블릿에서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추출해 USB-A 입력 DAC로 전달하는 용도에 맞춘 OTG 케이블이다.
휴대용 DAC와 스마트폰을 가까이 결합하는 포터블 스택 구성에서 여분의 케이블을 줄인다.
USB-C 버전은 USB 3.0 규격으로 설계됐다.
USB 3.0 Type-A 암 단자를 채택해 반복적인 휴대용 연결에서 단자 결합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USB-C 포트를 가진 스마트폰·태블릿·PC를 호스트로 사용하고, USB-A 입력을 갖춘 DAC 또는 DAC/앰프에 연결한다. 안드로이드 기기는 USB 호스트 모드를 지원해야 하며, 지원 여부와 동작은 기기 및 운영체제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USB-C 수와 Type-A 암 구성만 제공하므로 USB-C 입력 DAC에는 별도 규격의 케이블이 필요하다. 케이블 자체는 USB 5V를 별도 차단하거나 분리하지 않는다. 연결한 DAC가 버스파워를 요구하면 호스트 기기의 전원 공급 능력과 배터리 소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120mm의 짧은 길이는 포터블 조합에 적합하지만, 데스크톱 DAC·오디오 서버처럼 기기 간 거리가 있는 설치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제품은 음색을 적극적으로 조절하는 케이블이라기보다 휴대용 USB 연결의 안정성과 신호 전달을 우선한 OTG 어댑터에 가깝다. 짧은 길이와 견고한 Type-A 암 단자는 포터블 DAC 연결에서 접점 흔들림과 케이블 처짐을 줄이는 방향의 구성이다. 배경 정숙도, 미세 정보, 고역 질감, 저역 타이밍과 공간감의 변화는 케이블 자체보다 스마트폰·태블릿의 USB 출력, DAC의 USB 수신부 및 갈바닉 절연, 버스파워 운용과 전원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일반 케이블 대비 특정 음역의 고정적인 우열로 단정하기보다는, 연결 안정성과 호환성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