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솔리드 순은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주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D60은 RCA S/PDIF 디지털 전송을 위해 설계한 정밀 75Ω 트라이액셜 케이블이다. 에어 아티큘레이티드 PTFE 유전체, 순은 솔리드 중심 도체, 100% 커버리지의 이중 순은 실드를 조합해 신호 경로의 임피던스 안정성과 RF 노이즈 억제에 초점을 둔다.
솔리드 순은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주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정밀 제어된 75Ω 트라이액셜 구조로 중심 도체와 차폐층의 관계를 관리한다.
에어 아티큘레이티드 PTFE 코어가 도체 주변의 유전 특성을 안정화하도록 구성한다.
100% 커버리지의 이중 순은 실드가 리턴 경로와 외부 간섭 차단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
Ultraplate RCA 단자에 질소 보조 수작업 납땜 종단을 적용해 케이블과 커넥터의 접속부를 구성한다.
RCA S/PDIF 디지털 전송을 위한 특성 임피던스를 엄격하게 관리한다.
연속적인 단일 중심 도체로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두 겹의 순은 실드가 100% 커버리지를 이루며 RF 간섭 유입을 낮춘다.
비소결 반도전성 PTFE 중간층이 기계적 진동에서 기인하는 트라이보일렉트릭 노이즈의 신호 경로 유입을 줄인다.
Ultraplate RCA와 수작업 종단으로 케이블 구간의 정밀한 전송 특성을 실제 연결부까지 이어가도록 설계한다.
RCA 동축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S/PDIF 연결에 사용한다. RCA S/PDIF 출력 DDC와 동축 입력 DAC를 연결하는 디지털 구간에 적합하다. 동축 디지털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의 DAC 연결에 적용할 수 있다. 전원 케이블과 디지털 기기가 밀집한 랙에서 이중 차폐 구조를 활용하려는 구성에 적합하다.
D60의 청감상 결과는 케이블의 고정적인 음색보다 송신기의 S/PDIF 출력 회로, 수신기의 입력 트랜스포머와 PLL·리클러킹 구조, 그리고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에 크게 좌우된다. 정밀 75Ω 구조와 이중 차폐는 반사와 외부 RF 간섭을 줄이는 방향의 설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입력단의 클럭·지터 억제 성능이 충분한 시스템에서는 변화 폭이 작게 느껴질 수 있으며, 반대로 종단 정합이나 노이즈 환경에 민감한 조합에서는 배경의 정돈감, 이미지의 안정성, 윤곽의 일관성으로 체감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대역의 강조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연결 기기 조합에서 비교 청취하는 편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