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순동 중심 도체
고순도 순동 솔리드 중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DV30은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플레이어, DDC 등의 RCA 동축 디지털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하는 Kimber Kable의 디지털 케이블이다. V21보다 넓은 대역폭을 목표로 한 RG6 기반 설계와 저손실 유전체, 이중 차폐 구조를 결합한다.
고순도 순동 솔리드 중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를 동심 구조로 배치해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공기층을 활용한 Teflon 유전체가 중심 도체를 절연하고 저손실 전송 환경을 구성한다.
외부 차폐층이 신호 리턴 경로를 형성하면서 RF·EMI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Ultraplate RCA 커넥터로 종단해 RCA S/PDIF 디지털 입·출력 연결에 맞춘다.
RCA S/PDIF 디지털 신호 전송에 필요한 75Ω 동축 전송 조건을 목표로 한다.
연선이 아닌 솔리드 고순도 순동 중심 도체를 적용한 RG6 기반 케이블이다.
에어-아티큘레이티드 Teflon 유전체로 전송 손실과 유전체 영향을 관리한다.
외부 노이즈와 RF 간섭의 영향을 줄이기 위한 이중 차폐 구성을 적용한다.
케이블과 RCA 커넥터를 공장 종단해 일관된 디지털 연결 구성을 제공한다.
CD 트랜스포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한다. USB 신호를 S/PDIF로 변환하는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로 사용할 수 있다. 소스와 DAC 모두 RCA 75Ω S/PDIF 입·출력을 제공하는 시스템에서 목적에 맞게 활용된다. 기기 간 실제 거리에 맞는 길이를 선택해 케이블 장력과 불필요한 여유 길이를 줄이는 편이 좋다.
DV30의 변화는 고정적인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S/PDIF 송수신부의 설계와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 상태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75Ω 동축 구조와 이중 차폐는 디지털 파형의 반사 및 외부 RF 간섭 가능성을 관리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실제 재생 결과에는 소스 출력단의 파형 품질,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 회로, 수신부의 클럭·지터 억제 능력이 함께 작용한다. 따라서 교체 시에는 배경의 정숙함, 윤곽의 안정감, 시간축 표현의 변화를 자신의 기기 조합에서 비교해 판단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