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구리 중심 도체
고순도 솔리드 구리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중심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V-21은 Kimber Kable 디지털 인터커넥트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로, RCA S/PDIF 전송을 위한 75Ω 동축 구조를 사용한다. 솔리드 구리 중심 도체, PE 유전체, 알루미늄 마일러 실드 및 PVC 외피를 조합하며, CD 트랜스포트·스트리머·DDC와 DAC 사이의 동축 디지털 연결에 맞춘 제품이다.
고순도 솔리드 구리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중심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실드를 동축으로 배치해 75Ω 전송선 특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한다.
폴리에틸렌 유전체가 중심 도체와 실드의 간격을 유지하며 전기적 특성을 뒷받침한다.
외부 실드가 RF 및 EMI 유입을 줄이고 디지털 신호의 리턴 경로를 형성한다.
Ultraplate RCA 종단을 적용해 RCA S/PDIF 입출력 기기 간 연결에 사용한다.
RCA 방식 S/PDIF 신호 전송을 목적으로 한 75Ω RG59 기반 케이블이다.
다심선 대신 솔리드 구리 중심 도체를 사용해 동축 구조의 중심 도체 형상을 유지한다.
PE 유전체와 PVC 외피를 조합해 케이블의 절연 및 물리적 보호 구조를 구성한다.
실드 구조가 외부 전자기 간섭의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된다.
RCA 종단부는 질소 보조 수납땜 공정을 적용해 제작된다.
RCA 동축 출력의 CD 트랜스포트와 RCA S/PDIF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스트리머와 DAC의 디지털 링크에 적합하다. DDC의 RCA 동축 출력에서 DAC의 RCA 동축 입력으로 이어지는 단일 케이블로 활용한다. 소스와 DAC 모두 RCA S/PDIF 입출력을 제공하는 시스템에서 본래의 설계 목적에 맞게 적용한다.
V-21의 체감 결과는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보다 소스와 DAC의 S/PDIF 송수신 회로,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 케이블 길이에 크게 좌우된다. 75Ω 동축 구조와 실드 설계는 신호 반사와 RF 유입을 관리하기 위한 기반이지만, 기기의 출력 드라이버와 입력 회로가 최종 전송 안정성을 결정한다. 임피던스 정합이 양호한 조합에서는 배경의 정돈감과 신호 윤곽의 안정성으로 인지될 수 있다. 반대로 RCA 단자 구조, DAC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 회로 및 클럭·지터 억제 방식의 차이에 따라 선명도나 질감의 변화가 달리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시스템 내 비교 청취가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