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게이지 화이트 매직 도체
0.1mm와 0.2mm 굵기의 화이트 매직 도체를 함께 사용해 전류 분포와 신호 유래 공진 제어를 목표로 한다.
화이트 매직 USB 계열의 중간 모델로, 기본형보다 복합 도체 배열과 차폐를 강화하고 최상위 Prime보다 단순한 구성으로 설계한다. 커스텀 솔리드 코어 화이트 매직 도체의 기계적·전자기적 특성과 PTFE 유전체, 광대역 RF 흡수 목적의 3중 차폐를 결합한 수제 USB 케이블이다.
제조사 자료는 이 모델의 도체 배열을 통해 전류 분포와 신호 유래 공진을 제어하고, 차폐를 통해 디지털 노이즈 플로어를 낮추는 방향을 제시한다. 국내 정식 판매가격은 확인되지 않아 가격은 미표기로 처리한다.
0.1mm와 0.2mm 굵기의 화이트 매직 도체를 함께 사용해 전류 분포와 신호 유래 공진 제어를 목표로 한다.
커스텀 솔리드 코어 도체를 PTFE 튜빙에 수납해 낮은 유전 흡수와 안정적인 형상을 지향한다.
복수 차폐층을 저손실 유전체로 분리하고 저항 종단해 RF 에너지를 반사보다 흡수·소산하는 방식이다.
차폐층의 비대칭 종단으로 광대역 공진과 정재파의 영향을 줄이는 설계를 적용한다.
기본형의 단일 도체 구성에서 발전해 0.1mm와 0.2mm 도체를 조합한 것이 Ultra의 핵심 차별점이다.
3중 차폐는 외부 유입과 케이블에서 방사될 수 있는 RF 에너지를 흡수·소산하는 데 초점을 둔다.
화이트 매직 도체의 기계적 안정성과 낮은 마이크로포닉 감수성을 활용해 신호 주변 환경의 영향을 낮추고자 한다.
브랜드가 자체 개발한 소재와 공정을 바탕으로 뉴질랜드에서 수작업 제작하는 제품이다.
음악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컴퓨터 또는 DDC의 USB 출력과 DAC의 USB 입력 사이에 사용하는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공식 자료에 기본 단자 조합이 명시되지 않았으므로 소스와 DAC의 실제 USB 단자 형식에 맞는 사양을 주문 전 확인해야 한다. 5V 전원선의 차단 또는 분리 기능은 확인되지 않는다. USB 버스파워를 필요로 하는 DAC·DDC에서는 기기 요구 조건을 그대로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USB 케이블은 전원 케이블·스위칭 어댑터·네트워크 장비와의 근접 배치를 줄이고, 커넥터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여유 있는 경로로 설치하는 편이 좋다.
제조사 설명에서 반복되는 방향은 낮은 배경 노이즈, 높은 미세 정보량,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Ultra는 기본형보다 해상도와 음 사이의 여백을 더 확보하고, 더 넓고 깊은 입체적 음장 표현을 목표로 한다. 고역은 과도한 강조보다 공기감과 정돈을, 중역은 자연스러운 질감과 연결감을 지향하는 성격으로 정리할 수 있다. 저역의 양감 자체를 부풀리기보다 윤곽과 타이밍, 전체 다이내믹의 보존에 초점을 둔 설계이다. 다만 USB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소스의 USB 출력 품질, DAC 수신부, 갈바닉 절연 유무, 5V 전원 사용 방식 및 시스템의 RF 환경에 크게 좌우되므로, 특정 음색이나 개선 폭을 모든 시스템에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