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18게이지 은도금 중심 도체를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MIT Cables의 AVt 디지털 계열 최상위 모델로, RCA S/PDIF 입·출력 사이의 디지털 전송을 위해 설계됐다. 별도 네트워크 박스 없이 RCA 하우징 내부에 Digital Terminator 미세 회로를 넣고, 75Ω 동축 구조와 삼중 차폐를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18게이지 은도금 중심 도체를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도체의 동축 구조를 통해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에 맞춘 설계이다.
가스 주입 PE 절연체와 삼중 차폐를 적용해 유전체 영향 및 외부 노이즈 유입을 낮추도록 구성한다.
RCA 하우징에 Digital Terminator 미세 회로를 내장해 별도 네트워크 박스 없이 종단부 설계를 구현한다.
RCA S/PDIF 디지털 신호 전송에 맞춘 75Ω 동축 구조를 채택한다.
RCA 하우징 내부의 미세 회로를 이용하는 MIT의 디지털 종단 기술을 적용한다.
AVt2의 20게이지 구성과 구분되는 18게이지 은도금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AVt 디지털 계열 내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차폐 구성으로 노이즈 억제를 도모한다.
RCA 동축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의 RCA S/PDIF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RCA S/PDIF 입·출력단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스트리머, DDC,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로 사용할 수 있다. 케이블의 75Ω 구조뿐 아니라 소스 출력단과 DAC 입력단의 RCA 종단, 입력 트랜스포머 및 수신 회로의 정합 상태가 함께 중요하다.
AVt1 Digital Interconnect의 설계는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관리와 외부 노이즈 억제에 초점을 둔다. 정상적으로 정합된 S/PDIF 환경에서는 신호의 윤곽과 배경 정숙감에 관한 인상이 달라질 수 있으나, 이를 케이블만의 고정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재생 결과는 소스의 S/PDIF 송신부, DAC의 수신 회로와 입력 트랜스포머, 클럭 복원 및 지터 억제 구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비교 청취 시에는 케이블 교체 외의 변수와 RCA 단자의 체결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