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클래드 OFC 구리 중심 도체
저레벨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은 클래드 OFC 구리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AVt 시리즈의 보급형 디지털 인터커넥트로, RCA S/PDIF 전송을 위해 진정한 75Ω 구조를 채택한다. 은 클래드 OFC 구리 중심 도체와 가스 주입 PE 절연으로 구성되며, AVt1·AVt2보다 하위에 위치했던 모델이다. 제조사 지원 종료 목록상 2019년 8월 31일부로 단종되었다.
저레벨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은 클래드 OFC 구리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RCA S/PDIF 규격에 맞춘 진정한 75Ω 동축 구조로 송신기와 수신기 사이의 임피던스 정합을 목표로 한다.
가스 주입 PE 절연을 적용해 유전체 에너지 저장에서 비롯되는 비선형 왜곡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RCA 기반 S/PDIF 연결용 종단 구조이며, 커넥터 내부 네트워크 구성의 세부 사양은 공식 자료에 미표기이다.
제조사의 특허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지터 기반 왜곡 저감을 설계 목표로 한다.
일반 아날로그 RCA 케이블이 아닌 S/PDIF 전송용 75Ω 동축 케이블로 구성한다.
중심 도체에 은 클래드 OFC 구리를 사용해 미세 신호 전달을 고려한다.
PE 유전체의 비선형 에너지 저장 영향을 낮추는 방향의 절연 구조를 채택한다.
RCA 동축 디지털 출력이 있는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를 연결한다. 소스와 DAC 모두 RCA S/PDIF 75Ω 입출력을 갖춘 시스템에서 본래의 설계 조건에 맞춰 사용한다. 아날로그 RCA 인터커넥트 대용이 아니라 하나의 S/PDIF 디지털 링크에 사용한다. 광 또는 USB 대신 RCA 동축 입출력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기존 디지털 시스템에 적용하기 적합하다.
이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케이블 자체의 고정된 음색보다 소스의 S/PDIF 출력 회로, DAC 입력 리시버와 입력 트랜스포머, 그리고 RCA 종단부의 실제 임피던스 정합에 크게 좌우된다. 75Ω 정합이 잘 이뤄진 조합에서는 신호 반사와 파형 왜곡을 줄이는 방향의 특성이 기대되지만, 이를 특정한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조사는 지터 기반 왜곡 저감과 자연스러운 음색, 정밀한 이미징을 설계 의도로 제시한다. 다만 지터 억제 성능은 송수신부의 클럭 복원 구조와 노이즈 내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감상 차이는 DAC와 트랜스포트의 구현 및 기존 케이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