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형 굴절률 광섬유
광섬유 내부의 굴절률 분포를 이용해 광 신호의 경로 분산을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M1000 DFO는 TV·DVD/CD 트랜스포트 등 디지털 소스와 AV 리시버·DAC 사이의 S/PDIF 광 연결을 위한 M 시리즈 제품이다. 등급형 굴절률 광섬유와 InsuLight 클래딩, 정밀 연마 단자 및 스프링 장력형 커넥터를 핵심 구조로 사용한다.
1.22m, 2.44m, 4.88m 길이로 출시되었으며, 현행 신품 유통은 확인되지 않는 구형 모델이다.
광섬유 내부의 굴절률 분포를 이용해 광 신호의 경로 분산을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광섬유 주위의 기계적 진동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된 클래딩 구조를 사용한다.
광섬유 단면을 단계적으로 연마해 단자 접속부의 광 결합 정밀도를 높인다.
삽입 후 광섬유 축 정렬을 유지하도록 스프링 구조를 적용했다.
광섬유를 설치 중의 마찰과 외부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외피 구조를 사용한다.
광섬유의 굴절률 분포를 활용한 광 경로 설계가 제품의 핵심이다.
광섬유 주변의 기계적 진동 영향을 줄이는 구조를 적용했다.
3단계 수연마 광섬유 단면으로 광 결합 상태를 고려했다.
커넥터 결합 시 광축 정렬 유지에 초점을 둔 구조다.
반복 설치와 배선 과정에서 케이블을 보호하는 재킷을 적용했다.
TV, CD·DV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소스의 광출력을 DAC·인티앰프·AV 리시버의 TOSLINK 입력에 연결한다. 금속 도체를 통한 신호·접지 경로가 없어 두 기기 사이의 접지 전위차와 전기적 노이즈 경로를 분리한다. 1.22m·2.44m·4.88m 중 기기 배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여유 길이를 선택하는 편이 적절하다. 단자 직후를 급격히 꺾지 않고 완만한 곡률로 배선해 광섬유와 커넥터 결합 상태를 보호해야 한다.
M1000 DFO의 광 연결은 소스와 수신기 사이의 전기적 접지 경로를 차단하므로, 동축 디지털 연결에서 접지 루프나 전기적 간섭이 문제인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안정감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케이블 자체의 고정 음색이라기보다 시스템의 전기적 결합 방식이 바뀌는 데서 비롯되는 특성이다. 실제 재생 결과는 소스의 광 송신부 출력, 수신 모듈의 감도, 3단계 연마 단자와 스프링 커넥터의 결합 상태, DAC의 PLL 및 지터 억제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송수신부의 품질이나 광 결합이 불리하면 선명도·공간감·고역 질감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나, 이를 광케이블만의 일관된 음색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