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N OCC 도체
USB 신호 전달용 전체 도체 소재로 6N OCC를 사용한다.
MPSOURCE 판구 USB 케이블은 소스·DDC에서 DAC 또는 USB 입력 프리앰프로 디지털 신호를 전달하는 오디오용 USB 케이블이다. 6N OCC 도체를 사용하고, 상위 골든 드래곤 시리즈의 설계 철학에서 파생된 Unified Directionality, Loop, Energy Balance 기술을 적용한다.
A-B, A-A, C-A, C-C, C-B 조합을 제공해 다양한 USB 연결 환경에 대응한다. 1m와 2m 길이로 제공되며, 별도 데이터·전원 분리 또는 5V 차단 설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USB 신호 전달용 전체 도체 소재로 6N OCC를 사용한다.
도체 결정 방향을 신호 전달 방향에 맞추는 제조사 고유 설계 철학이다.
신호 경로와 도체 배치를 다루는 제조사 고유 설계 기술을 적용한다.
고속 디지털 신호 전송 과정의 외부 간섭과 기계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차폐층 및 진동 억제 설계를 적용한다.
브랜드 상위 골든 드래곤 시리즈의 핵심 설계 철학을 판구 USB 케이블에 적용한다.
도체 규격, 절연재 선택, 케이블 구조와 제작 공정을 통합적으로 조율하는 제조사 고유 접근이다.
A-B, A-A, C-A, C-C, C-B 조합으로 소스와 DAC의 실제 단자 구성에 맞출 수 있다.
특정 대역을 강조하기보다 디지털 신호의 안정성과 음악적 균형을 목표로 한다.
PC·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의 USB 출력과 DAC 또는 USB 입력 프리앰프 사이에 사용한다. 사용 기기의 실제 포트에 맞춰 A-B, A-A, C-A, C-C, C-B 사양을 선택해야 한다. 5V 전원선 차단 사양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버스파워 DAC는 기기 요구 조건을 기준으로 연결해야 한다. 1m와 2m 중 장비 간 실제 거리에 맞는 길이를 선택하고, 과도한 장력·급격한 굴곡을 피하는 편이 좋다.
제조사 설명과 확인 가능한 청취 평가에서는 배경을 정돈하면서도 차갑거나 과도하게 분석적인 방향보다 온기와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는 성향으로 언급된다. 보컬과 중역은 두께와 입체감을 살리고, 고역은 거칠게 부각하기보다 매끄러운 질감과 선명도를 함께 추구하는 쪽이다. 저역은 양감만 키우기보다 윤곽과 수습을 중시하며, 미세 정보·악기 분리·음상 위치와 무대의 깊이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경향으로 정리된다. 따라서 전체 밸런스는 밀도감과 개방감을 함께 노리는 유형에 가깝다. 다만 이러한 변화의 정도는 USB 출력부와 DAC 수신부의 노이즈 환경, 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전원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시스템의 접지·전원·USB 인터페이스 상태에 따라 체감 폭과 강조되는 요소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