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Ω 동축 기하 구조
19심 저산소 동선 중심 도체와 유전체, 차폐층을 동축으로 구성해 전 구간 50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PSC 50 BNC/BNC는 MUTEC REF 시리즈 마스터 클럭과 50Ω 입력 장비 사이의 10MHz 기준 클럭 전송을 목적으로 하는 Prime Select 동축 케이블이다. 75Ω S/PDIF 디지털 오디오용 케이블이 아니라 50Ω 클럭 규격용 제품이므로, 연결 전 기기의 BNC 포트 용도와 요구 임피던스를 확인해야 한다.
19심 저산소 동선 중심 도체와 유전체, 차폐층을 동축으로 구성해 전 구간 50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저손실 가스 발포 PE-LCC 유전체를 적용해 고주파 클럭 신호 전송 시 감쇠를 낮추도록 설계한다.
코팅 동박과 동 편조를 결합한 이중 차폐 구조로 RF·EMI 간섭의 유입 및 방사를 억제한다.
케이블뿐 아니라 양단 Damar & Hagen BNC 커넥터까지 50Ω 규격으로 맞춰 종단 불일치에 따른 반사를 줄이도록 한다.
풀 메탈 BNC의 베요넷 잠금 구조와 하드 골드 도금 접점이 안정적인 체결과 접촉 신뢰성을 뒷받침한다.
케이블과 커넥터를 포함한 50Ω 정합을 보장해 50Ω 클럭 장비 간 연결에 맞춘다.
REF10 NANO, REF10, REF10 SE120 등의 50Ω 출력과 호환 장비의 50Ω 클럭 입력을 잇는 용도에 초점을 둔다.
저손실 유전체와 이중 차폐를 통해 클럭 신호의 감쇠와 외부 간섭을 낮추도록 구성한다.
낮은 반사 손실을 고려한 풀 메탈 50Ω BNC와 베요넷 체결을 적용해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다.
50Ω BNC 10MHz 출력의 마스터 클럭과 동일 규격 입력을 갖춘 DAC·스트리머·네트워크 스위치·CD 플레이어·리클로커 사이에 사용한다. BNC 단자가 있어도 S/PDIF, 워드클럭, 10MHz 기준 클럭의 용도가 다르므로 기기 매뉴얼의 신호 형식과 입·출력 임피던스를 확인해야 한다. 75Ω BNC S/PDIF 디지털 오디오 연결이나 75Ω 기준 클럭·워드클럭 연결에는 PSC 50이 아니라 해당 75Ω 규격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 제조사가 제공하는 0.75m 또는 1.0m 중 필요한 범위에서 짧은 길이를 선택해 신호 손실과 간섭 가능성을 낮추는 방식이 적합하다.
PSC 50 BNC/BNC는 음악 데이터를 직접 전송하는 75Ω S/PDIF 케이블이 아니라 기준 클럭 경로를 위한 제품이므로, 고정적인 음색보다 50Ω 종단 정합과 클럭 신호의 안정적 전달이 핵심이다. 호환되는 50Ω 입·출력 사이에서는 반사와 외부 간섭을 줄이는 설계가 수신 장비의 동기화 조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청감상 변화의 정도와 방향은 마스터 클럭, 송신·수신 회로의 실제 임피던스, DAC 또는 DDC의 PLL·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한쪽이라도 75Ω 규격이거나 BNC 포트가 S/PDIF용이라면 설계 의도와 맞지 않으므로, 케이블 교체에 앞서 연결 규격의 일치 여부를 우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