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밸런스 도체
2개의 은도금 OFC 도체를 사용한 대칭형 구조로 AES/EBU 차동 신호 전송에 대응한다.
NEDI-4001은 CD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플레이어와 DAC 사이의 AES/EBU 연결을 위한 밸런스 디지털 케이블이다. 2심 은도금 OFC 도체, PTFE 절연체, 이중 차폐 및 Neotech NC-06612 XLR 단자를 조합해 110Ω 전송 조건에 맞추도록 설계했다.
2개의 은도금 OFC 도체를 사용한 대칭형 구조로 AES/EBU 차동 신호 전송에 대응한다.
도체 배치와 PTFE 절연을 통해 AES/EBU 전송용 110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했다.
PTFE 절연체가 두 신호 도체의 전기적 간격 유지에 관여한다.
이중 차폐 구조로 외부 전자파 유입과 케이블에서의 노이즈 방사를 줄이도록 구성했다.
Neotech NC-06612 XLR 암·수 단자로 종단해 AES/EBU 입·출력 간 연결에 사용한다.
일반 아날로그 밸런스 케이블이 아닌 110Ω AES/EBU 디지털 전송용 모델이다.
SP-OFC 도체를 신호 전송 재료로 사용한다.
PTFE 유전체를 적용해 디지털 전송 구조의 일관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외부 간섭이 많은 설치 환경을 고려한 이중 차폐를 적용했다.
Neotech의 NC-06612 XLR 암·수 단자와 금도금 접점을 사용한다.
AES/EBU 단자를 갖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송신기와 수신기 모두 110Ω AES/EBU 규격을 지원할 때 본래의 전송 조건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같은 3핀 XLR 형상이라도 아날로그 밸런스 인터커넥트와 특성 임피던스 및 용도가 다르므로 상호 대체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필요한 길이를 선택하고 전원 케이블과 장거리 병렬 배선을 피하면 외부 간섭 가능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AES/EBU 케이블에서 인식되는 변화는 케이블만의 고정적 음색보다 소스의 송신 회로, DAC 입력단의 트랜스포머·리시버 구성, 110Ω 임피던스 정합 및 클럭 복원 방식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NEDI-4001은 전송 임피던스와 차폐를 갖춘 기본형 AES/EBU 링크 구성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정합이 적절한 시스템에서는 디지털 신호의 안정적 전달에 따른 배경의 정돈감, 이미지의 명료함, 저레벨 정보의 분리감으로 체감될 수 있다. 다만 소스와 DAC의 AES/EBU 구현에 따라 차이의 크기와 방향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음색 변화를 단정하기보다 실제 시스템에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