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솔리드 중심 도체
단일 순은 중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NEVD-2001은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신호 전송용 NEVD 계열의 상위 모델이다. 순은 중심 도체와 물리 발포 폴리에틸렌 절연, 다층 실드를 조합해 75Ω 동축 구조를 구성한다.
RCA 플러그까지 75Ω 정합을 고려한 완성형 케이블로, CD 트랜스포트·스트리머·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에 적합하다.
단일 순은 중심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와 절연층, 외부 실드를 동심 구조로 배치해 S/PDIF 전송용 75Ω 특성 임피던스를 유지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물리 발포 폴리에틸렌을 적용해 유전체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Cu-Mylar 포일과 마이크로포러스 PTFE, 은도금 OFC 편조층을 사용해 외부 RF·EMI 유입과 신호 누설을 억제한다.
케이블 선재뿐 아니라 RCA 종단부까지 디지털 동축 연결의 임피던스 정합을 고려한다.
상위 NEVD-2001 고유의 순은 솔리드 도체를 적용한다.
RCA S/PDIF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한 75Ω 동축 구조와 종단을 채택한다.
포일·PTFE·은도금 OFC 편조를 조합한 다층 실드로 외부 노이즈 영향을 낮춘다.
물리 발포 폴리에틸렌 절연으로 중심 도체를 지지한다.
NEVD 계열에서 순은 도체와 다층 차폐를 적용한 상위 모델이다.
CD 트랜스포트의 RCA 디지털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을 75Ω 기준으로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동축 디지털 출력을 갖춘 네트워크 스트리머와 외장 DAC 사이의 S/PDIF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USB DDC의 RCA 동축 출력과 DAC 입력을 연결할 때 케이블과 단자의 임피던스 정합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적합하다. 효과는 소스 출력, DAC 입력, 입력 트랜스포머 및 RCA 단자의 실제 75Ω 구현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순은 솔리드 도체와 다층 차폐 설계로 인해 정보량, 윤곽, 공간의 분리감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이 드러날 수 있다. 해상도가 높은 DAC 및 충분히 정돈된 전원·노이즈 환경에서는 섬세한 고역 표현과 무대의 깊이를 기대하는 사용자가 선택할 만하다. 다만 S/PDIF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송신부의 파형 품질, 수신부의 클럭 복원·지터 억제 성능, 입력 트랜스포머와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에 크게 좌우된다. 밝거나 압축감이 큰 녹음, 고역이 이미 강조된 시스템에서는 선명도가 과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전체 밸런스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