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OCC 단결정동 단선 도체
D+/D- 데이터선에는 26AWG, USB 5V 전원선에는 24AWG의 UP-OCC 단결정동 단선을 적용한다.
네오텍의 USB 2.0 오디오 케이블로,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USB-A 출력과 DAC의 USB-B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이다. 데이터 신호에는 26AWG, USB 5V 전원에는 24AWG UP-OCC 단결정동을 사용하며, 신호선과 전원선을 내부에서 분리해 전원 경로의 간섭을 줄이도록 설계했다.
동 계열의 은 도체 모델보다 아래에 위치하는 구리 도체 모델로, 단선 도체·다층 절연·전면 EMI 차폐·24K 금도금 일체형 커넥터를 조합한다. 국내 판매가격은 현재 확인 가능한 정가 자료가 부족해 미표기로 처리한다.
D+/D- 데이터선에는 26AWG, USB 5V 전원선에는 24AWG의 UP-OCC 단결정동 단선을 적용한다.
데이터 신호선은 전원 도선과 독립 절연·분리해 전원 경로에서 유입될 수 있는 간섭을 줄이는 구조이다.
테플론 절연과 다층 분리 구조 위에 100% EMI 차폐를 적용하며, 외측은 내연성 나일론 편조로 마감한다.
USB-A와 USB-B 커넥터는 도체와 압착 일체형으로 결합하고 24K 금도금을 적용해 접점의 산화를 억제한다.
데이터선과 전원선을 분리한 내부 배치가 이 케이블의 핵심 설계 차별점이다.
도체에 극저온 처리를 적용해 내부 응력과 자성 간섭을 낮추는 설계를 사용한다.
전면 EMI 차폐와 나일론 편조 외피를 조합해 외부 전자파 및 케이블 진동의 영향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압착 일체형 단자부와 보강 마감으로 반복적인 연결·분리 환경을 고려한다.
컴퓨터, 오디오 서버,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또는 DDC의 USB-A 출력과 USB-B 입력 DAC를 직접 연결하는 구성에 맞는다. 전원 도체를 포함한 일반 USB 케이블이므로 DAC 또는 USB 수신부가 USB 5V를 요구하는 구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USB 5V를 완전히 차단해야 하는 시스템에는 맞지 않는다. 기본 단자는 USB-A to USB-B이며, USB-C 출력 기기나 USB-C 입력 기기에는 별도 변환 어댑터 또는 해당 단자형 케이블이 필요하다. 확인된 기본 길이는 1m와 1.5m이다. 데스크톱 또는 랙 근거리 연결에 적합하며, 긴 배선이 필요하면 설치 거리와 USB 연결 안정성을 별도 점검해야 한다.
확인 가능한 청취 평가는 배경의 거침을 줄이고 정보량, 중역의 밀도와 에너지감, 고역의 윤기와 공간의 폭·깊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음상 윤곽과 무대의 위치 표현은 또렷하게 느껴지는 편이며, 저역은 양감 자체보다 타격의 무게와 리듬의 안정감을 살리는 쪽으로 평가된다. 다만 이러한 변화는 USB 출력부의 노이즈 수준, DAC 수신부의 재클로킹·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사용 방식과 전원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이미 USB 입력단 절연과 전원 분리가 잘 된 시스템에서는 차이가 작게 나타날 수 있으며, 소리의 절대적 개선으로 단정하기보다 기존 케이블과 같은 길이·같은 재생 조건에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