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6N 고순도 순동을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첼리비다케 디지털 코액셜 케이블은 네오복스의 6N 고순도 순동 도체 기반 케이블 계열에 속한다. 디지털 신호 전송에서 중요한 특성 임피던스와 차폐를 중심으로, 세 가닥의 19심 도체를 꼬아 구성하고 PTFE와 공기를 조합한 절연 구조를 적용했다.
동축 디지털 전용 설계로 75Ω 임피던스를 목표로 하며, 순동 2중 편조 실드로 차폐율을 99.8%로 설계했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디지털 소스와 DAC 사이의 연결에 적합하다.
6N 고순도 순동을 신호 도체로 사용한다.
19심 도체 세 가닥을 꼬아 디지털 전송용 구조를 구성한다.
PTFE와 공기를 조합한 절연 방식으로 도체 주변에 미세 공기층을 형성한다.
순동을 두 겹으로 편조한 실드로 99.8% 차폐율을 구현한다.
도체 구성, 절연재, 차폐 구조를 함께 조절해 75Ω 특성 임피던스에 최적화했다.
RCA S/PDIF 디지털 전송에 맞춰 특성 임피던스를 75Ω으로 최적화했다.
네오복스 첼리비다케 계열의 핵심 소재인 6N 고순도 순동을 사용한다.
PTFE 바인딩과 공기층을 조합해 유전체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했다.
두 겹의 순동 편조 차폐로 외부 RF·EMI 유입을 줄이는 구조이다.
세 가닥의 19심 도체 트위스트 구조를 디지털 케이블의 임피던스와 차폐 요구에 맞춰 적용했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의 RCA 동축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을 연결한다. USB DDC의 RCA S/PDIF 출력과 DAC 사이에서 75Ω 규격에 맞는 디지털 연결을 구성할 때 적합하다. 소스와 DAC 양쪽이 RCA 75Ω S/PDIF 규격을 충실히 구현한 시스템일수록 케이블의 설계 의도를 반영하기 좋다. 외부 RF·EMI 환경이 복잡한 디지털 소스 주변에서 2중 순동 편조 차폐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이 케이블은 음색을 독립적으로 규정하기보다 75Ω 임피던스 유지와 높은 차폐를 통해 디지털 신호 전송 조건을 안정적으로 맞추는 설계에 가깝다. 6N 순동과 PTFE·에어 절연의 조합은 첼리비다케 계열이 지향하는 자연스럽고 밀도 있는 재생 방향과 연결되지만, 실제 체감은 소스와 DAC의 구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RCA S/PDIF는 커넥터 종단부까지 완전한 75Ω 정합을 구현하기 어려운 규격이므로, 케이블만으로 지터나 음질 변화를 단정할 수 없다. 트랜스포트의 출력 회로, DAC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부의 리클로킹과 클럭·지터 억제 성능에 따라 배경의 정숙감, 윤곽, 밀도에 대한 인상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신호 경로를 단순화하고 규격 정합이 잘 된 RCA S/PDIF 연결에서 사용하는 편이 합리적이다. 연결 후에는 입력 선택, 출력 레벨, DAC의 동축 입력 특성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