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99.999988% 순도의 6N OFC를 중심 도체로 사용하고 표면에 99.99% 순도의 4N 은을 두껍게 도금했다.
NEOVOX 오이스트라흐 얼티밋 레퍼런스 계열의 디지털 케이블이다. 6N 고순도 OFC 중심 도체 표면에 4N 은을 두껍게 도금하고, PTFE와 공기층을 조합한 유전체 및 2중 은도금 순동 편조 실드를 적용했다.
일반 인터커넥트와 달리 디지털 전송에서 중요한 임피던스와 차폐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3개의 19가닥 연선을 트위스트해 75Ω 특성 임피던스에 맞췄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디지털 소스와 DAC 사이의 연결에 사용한다.
99.999988% 순도의 6N OFC를 중심 도체로 사용하고 표면에 99.99% 순도의 4N 은을 두껍게 도금했다.
19가닥 연선 3개를 트위스트해 디지털 전송용 75Ω 특성 임피던스에 맞췄다.
PTFE와 공기층을 조합해 중심 도체 주변의 유전 환경을 구성한다.
2중 은도금 순동 편조 실드로 99.8% 차폐율을 구현하며, 실리콘 재킷과 폴리에스터 외피로 마감했다.
케이블 특성에 맞춰 설계된 전용 커넥터를 적용해 RCA S/PDIF 종단부의 체결과 신호 전달을 고려했다.
RCA S/PDIF 전송에 필요한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도체 배열과 동축 구조를 구성했다.
6N OFC 중심 도체에 4N 은을 두껍게 도금한 복합 도체를 사용한다.
PTFE와 공기층을 이용해 유전체의 영향을 낮추도록 설계했다.
2중 은도금 순동 편조 실드로 외부 RF 및 EMI 유입을 억제한다.
전용 커넥터와 분기부·댐퍼 설계로 접속 안정성과 케이블 진동에 대응한다.
RCA S/PDIF 출력을 가진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RCA 동축 출력이 있는 DDC 또는 스트리머를 DAC의 RCA S/PDIF 입력에 연결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케이블의 75Ω 설계가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소스 출력과 DAC 입력의 RCA S/PDIF 회로 품질 및 임피던스 정합이 함께 중요하다. 공유 전원장치, 네트워크 장비, 디지털 기기가 밀집한 환경에서는 높은 차폐율이 RF·EMI 유입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케이블의 성향은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부여한다기보다, 75Ω 전송 정합과 높은 차폐를 통해 디지털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 은도금 OFC 도체와 PTFE·공기층 유전체의 조합은 정보량, 고역의 섬세함, 윤곽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장점으로 인식될 수 있다. 다만 S/PDIF는 트랜스포트의 출력 회로, DAC 입력단의 임피던스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와 리시버의 지터 억제 성능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RCA 커넥터는 이상적인 75Ω 종단을 구현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있으므로, 이 케이블의 체감 효과 역시 연결 기기의 RCA 종단 설계와 신호 품질에 좌우된다. 따라서 저역의 양감이나 고역의 밝기처럼 절대적인 음색 변화로 단정하기보다, 기존 케이블 대비 배경의 정숙함, 초점, 시간축의 안정감이 실제 시스템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 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