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OFC 중심 도체
OFC 도체 표면에 약 2.5μm 두께의 순은 도금을 적용한 26가닥 연선 구조를 사용한다.
오이스트라흐 MK II는 기존 오이스트라흐 출시 후 약 5년 만에 등장한 MK II 세대 제품군의 디지털 코액셜 케이블이다. 도체 제조, 은도금, 절연·차폐 공정을 분리해 구성한 제품군 설계를 바탕으로 RCA 기반 S/PDIF 연결에 맞춘 75Ω 동축 구조를 사용한다.
OFC 도체 표면에 약 2.5μm 두께의 순은 도금을 적용한 26가닥 연선 구조를 사용한다.
RCA S/PDIF 디지털 신호 전송을 위해 75Ω 특성 임피던스를 기준으로 구성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PTFE 절연을 적용해 유전체 영향을 관리한다.
절연 공정 후 차폐층과 외피를 더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줄이도록 구성한다.
RCA 기반 S/PDIF 전송 환경에 맞춘 특성 임피던스를 적용한다.
기존 오이스트라흐보다 두꺼운 약 2.5μm 순은 도금 공정을 적용한 MK II 세대 설계이다.
저유전 특성을 지닌 PTFE를 절연체로 사용한다.
도체 생산, 은도금, PTFE 절연 및 차폐 공정을 전문 공정별로 진행한다.
RCA S/PDIF 출력의 CD 트랜스포트와 동축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DDC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의 디지털 링크에 적합하다. 동축 디지털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스트리머와 DAC를 연결하는 용도로 활용한다. 소스와 DAC 양쪽이 RCA 75Ω S/PDIF 입출력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편이 좋다.
이 케이블의 청감은 고정된 음색보다 S/PDIF 송수신부의 설계와 RCA 종단부의 임피던스 정합 상태에 더 크게 좌우된다. 75Ω 전송 구조와 차폐 설계는 디지털 링크의 전송 조건을 정돈하는 역할을 하지만, 실제 변화의 정도는 연결 기기의 구현에 따라 달라진다. 특히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리시버 회로, 소스의 클럭 정확도 및 지터 억제 구조가 결과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배경의 정숙도, 윤곽, 시간축 안정감에 대한 체감은 시스템별로 다를 수 있으며, 해당 시스템에서 직접 비교 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