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액셜 밸런스 도체
2개의 은도금 솔리드 코어 OFC 도체를 AES/EBU용 트윈-액셜 구조로 배치한다.
Valhalla 2 110 Ohm Digital Lead는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 등 AES/EBU 출력기기와 DAC를 연결하는 밸런스 디지털 케이블이다. 은도금 고순도 솔리드 코어 OFC 도체 2개를 트윈-액셜로 구성하고, 듀얼 모노-필라멘트와 2중 은도금 차폐를 조합해 110Ω 임피던스 유지와 외부 노이즈 억제를 목표로 설계했다.
2개의 은도금 솔리드 코어 OFC 도체를 AES/EBU용 트윈-액셜 구조로 배치한다.
기계적으로 조율한 간격과 길이의 듀얼 모노-필라멘트 구조로 도체를 지지하고 유전체 접촉을 줄인다.
Class 1.1 압출 FEP 절연체를 사용해 도체 주변의 절연 구조를 구성한다.
98% 총 차폐율의 2중 은도금 차폐를 적용해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한다.
금도금 true 110Ω HOLO:PLUG XLR 커넥터로 종단해 케이블 전체의 임피던스 연속성을 고려한다.
일반 밸런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가 아닌 110Ω AES/EBU 디지털 전송용으로 설계했다.
도체의 기계적 지지와 유전체 접촉 저감을 함께 겨냥한 Nordost 고유 구조이다.
이중 차폐 구조로 총 98% 차폐율을 구현해 디지털 링크의 외부 간섭 대응을 강화한다.
110Ω 임피던스 유지에 맞춘 금도금 HOLO:PLUG XLR 종단을 적용한다.
AES/EBU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소스 출력과 DAC 입력이 모두 AES/EBU 110Ω 규격에 맞을 때 용도와 설계 의도가 가장 명확하다. XLR 커넥터 형상은 같아도 아날로그 밸런스 인터커넥트와 디지털 110Ω 전송선은 용도와 임피던스 조건이 다르다. BNC·RCA 기반 S/PDIF 대신 AES/EBU 연결을 제공하는 분리형 디지털 소스와 DAC 조합에서 활용한다.
이 케이블의 청감 결과는 케이블만의 고정 음색보다 AES/EBU 송신 드라이버, DAC 수신 회로, 입력 트랜스포머 유무와 종단 정합 상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조건이 잘 맞는 시스템에서는 신호의 시간적 정돈, 미세 정보의 분리, 배경의 정숙감처럼 표현되는 변화를 기대하는 사용자가 주된 대상이 된다. 다만 디지털 데이터 전송의 안정성 및 청감 변화는 기기별 인터페이스 구현과 클럭 복원 방식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아날로그 XLR 케이블과 같은 방식으로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현재 사용 중인 소스와 DAC의 AES/EBU 입출력 품질 및 임피던스 정합을 우선 확인하는 접근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