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구리 도체
데이터와 전원 전도 경로에 고순도 OFC 구리를 사용해 USB-C 기기 사이의 신호 및 전원 전달을 담당한다.
Oehlbach USB Plus CC는 양쪽에 USB-C 플러그를 사용하는 디지털 오디오·데이터 연결용 케이블이다. 제조사는 5Gbps 데이터 전송과 최대 3A 충전을 지원하는 USB 3.1 Gen 1 규격 케이블로 안내하며, 꼬임 구조의 고순도 OFC 도체와 이중 차폐 구조를 핵심 설계로 제시한다.
USB-C 단자를 채택한 컴퓨터·모바일 소스, 네트워크 플레이어 또는 USB-C 입력을 갖춘 DAC·DDC의 직접 연결에 알맞다. 별도 전원선 차단이나 데이터·전원 물리 분리를 내세운 특수 목적 케이블은 아니므로, 연결 기기의 USB 5V 요구 조건을 그대로 따른다.
데이터와 전원 전도 경로에 고순도 OFC 구리를 사용해 USB-C 기기 사이의 신호 및 전원 전달을 담당한다.
도체를 꼬아 배치하는 구조로 외부 전자기 간섭에 대한 내성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케이블 전체에 이중 차폐를 적용해 주변 전자기장과 고주파 노이즈의 유입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쪽 USB-C 커넥터로 USB-C 출력과 입력을 직접 연결하며, 커넥터 방향성 제약이 적다.
어댑터 없이 USB-C 포트를 갖춘 소스와 수신기를 연결하는 양방향 USB-C 케이블이다.
USB 3.1 Gen 1 기준 최대 5Gbps 전송을 지원해 오디오 데이터 외 일반 고속 데이터 연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연결 기기 조합이 요구할 때 최대 3A 전원 전달을 지원한다.
차폐를 두 겹으로 구성해 컴퓨터·네트워크 장비 주변의 전자기 간섭을 낮추는 설계다.
USB-C 출력 포트를 가진 컴퓨터·모바일 소스·네트워크 기기와 USB-C 입력 DAC 또는 DDC의 연결에 적합하다. USB-A 또는 USB-B 단자 기기와 연결하려면 해당 규격으로 변환하는 별도 케이블 또는 어댑터가 필요하다. 전원선을 차단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버스파워 DAC·DDC 또는 USB 5V 감지가 필요한 기기에도 일반 USB 케이블처럼 사용할 수 있다. 0.5m부터 3m까지의 길이를 제공하므로 기기 간 거리와 케이블 배선 여유를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
USB 케이블에서 확인되는 변화는 연결 기기의 USB 송수신 회로, 접지 환경, 전원 구조 및 갈바닉 절연 유무에 크게 좌우된다. USB Plus CC는 특정 음색을 강하게 부여하기보다, 이중 차폐와 OFC 도체를 바탕으로 외부 간섭이 많은 컴퓨터·네트워크 환경에서 신호 연결의 안정성을 우선하는 성격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시스템에 따라 배경의 정숙도, 미세 정보의 선명도, 고역의 거침 감소나 음상 안정감에서 차이가 인지될 수 있으나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 특히 DAC의 USB 입력 설계와 소스의 노이즈 제어 수준이 결과에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기존 케이블과 동일 길이·동일 조건에서 비교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