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구리 신호 경로
광·전기 변환 회로 없이 OFC 무산소동 도체로 HDMI 신호를 직접 전송하는 패시브 구조이다.
Flex Evolution UHD는 Oehlbach의 50주년 에디션 Ultra High Speed HDMI 케이블이다. OFC 도체, 2겹 알루미늄 포일과 1겹 구리 브레이드로 구성한 3중 차폐, 24kt 금도금 접점, PVC를 사용하지 않은 TPE 케이블 소재를 적용했다.
최대 48Gbps 전송을 바탕으로 8K 60Hz와 4K 120Hz 조건 및 eARC를 지원한다. 별도 전원이나 송수신 방향 지정이 필요한 액티브 케이블이 아닌 일반 패시브 구리 구조로, 소스기기·AV 리시버·TV·프로젝터 간 2m 연결에 적합하다.
광·전기 변환 회로 없이 OFC 무산소동 도체로 HDMI 신호를 직접 전송하는 패시브 구조이다.
2겹의 알루미늄 포일과 1겹의 구리 브레이드를 사용해 외부 EMI/RF 간섭의 유입과 케이블의 방사를 줄이도록 구성했다.
PVC를 사용하지 않은 TPE 소재를 케이블에 적용했다.
특허 굴곡 보호 구조를 플러그에 적용해 케이블 출구 부위의 반복 굴곡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최대 48Gbps 전송 대역폭으로 8K 60Hz 및 4K 120Hz 영상 조건에 대응한다.
eARC, VRR, ALLM, QFT, QMS, Dynamic HDR 및 DSC 1.2를 지원하는 기기 조합에서 활용할 수 있다.
HDMI 플러그 접점에 24kt 금도금을 적용해 접점의 내구성과 연결 안정성을 고려했다.
짧은 플러그 하우징과 굴곡 보호 설계를 결합해 TV 후면이나 랙 내부의 배선 부담을 줄인다.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스트리머, 게임 콘솔과 TV 또는 프로젝터를 2m 거리로 연결하는 영상 전송용 케이블로 적합하다. 소스–AV 리시버–디스플레이 구성에서 4K 120Hz 또는 8K 신호가 지나가는 짧은 HDMI 구간에 사용할 수 있다. eARC 지원 TV와 AV 리시버·사운드바 사이에 연결하면 TV 앱 및 TV 입력 소스의 멀티채널 오디오 리턴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 패시브 구리 케이블이므로 Source·Display 방향을 구분할 필요가 없다. I²S over HDMI 용도는 일반 HDMI 영상 규격과 핀 배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양 기기의 핀 호환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 케이블의 핵심은 eARC를 포함한 HDMI 신호의 안정적 전달과 차폐·접점·기계적 내구성에 있다. 3중 차폐 구조는 AV 랙처럼 전원·네트워크·영상 케이블이 밀집한 환경에서 RF/EMI 간섭 영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ARC 기반 멀티채널 재생에서는 배경 정숙도, 미세 정보, 음상과 공간 표현이 케이블 자체보다 TV·AV 리시버의 HDMI PHY, 클럭 복구, 기기 간 접지와 주변 RF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고정된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핸드셰이크와 신호 안정성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