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은 중심 도체
5N 순은을 스킨 패스 가공한 1.05mm 솔리드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주 전송 경로를 이룬다.
Oyaide의 하이엔드 RCA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FTVS-510 75Ω 동축 케이블과 SLSC RCA 플러그를 조합하며, 중심 도체부터 접점까지 순은 기반의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5N 순은을 스킨 패스 가공한 1.05mm 솔리드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의 주 전송 경로를 이룬다.
중심 도체 주변에 PFA 절연체와 발포 폴리에틸렌을 조합해 낮은 유전율과 케이블 유연성을 함께 고려한다.
PFA 외측의 카본 PE 반도전층이 정전기 축적을 제어하고, 구리 포일 및 은 도금 편조 실드가 고·저주파 노이즈를 억제한다.
SLSC RCA 플러그의 순은 센터 핀과 SS-47 은 함유 무연 솔더를 적용해 케이블과 단자의 신호 경로를 구성한다.
FTVS-510 동축 케이블을 기반으로 RCA S/PDIF 전송에 맞춘 75Ω 특성 임피던스를 제공한다.
99.9995% 순은 중심 도체를 적용해 도체 재질과 구조를 명확히 차별화한다.
PFA와 발포 폴리에틸렌의 이중 유전체로 신호 손실과 내부 공진을 함께 고려한다.
카본 PE 반도전층, 구리 포일, 은 도금 편조를 이용한 3층 구조로 정전기와 RF·EMI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SLSC 플러그의 순은 센터 핀을 사용해 중심 도체부터 접점까지 순은 기반 경로를 구성한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연결에 적합하다. RCA 동축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조합에 사용할 수 있다. USB 입력을 S/PDIF로 변환하는 DDC의 RCA 동축 출력과 DAC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활용할 수 있다. 송신기 출력과 DAC 입력의 RCA S/PDIF 구현, 케이블 길이, 입력 회로 조건에 따라 전송 안정성과 청감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DR-510은 순은 솔리드 도체와 다층 차폐를 핵심으로 한 정밀 전송형 케이블이다. 적절한 75Ω 조건이 확보된 RCA S/PDIF 시스템에서는 디지털 신호의 윤곽과 배경의 안정감, 미세 정보의 정돈감으로 인지될 수 있다. 다만 RCA 커넥터는 구조상 이상적인 75Ω 종단을 완전히 구현하기 어렵다. 소스의 출력 임피던스,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부의 지터 억제 능력, 기기 간 접지 환경에 따른 영향이 크므로, 특정 음색을 고정적으로 단정하기보다 실제 조합에서 신호 잠금과 청감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