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SSC 솔리드 중심 도체
1.0mm 102SSC 솔리드 와이어를 중심 도체로 사용해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Oyaide DST-75R V2는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전송을 위한 완성형 동축 케이블이다. 중심 도체 주위에 PE 코드와 공기층을 둔 코델 중공 구조로 유전체 손실을 낮추는 설계를 적용했으며, 중심 도체와 편조 실드에 102SSC 정밀 도체를 사용한다. 동 브랜드의 RCA 디지털 케이블 가운데 합리적 가격대의 엔트리 모델에 해당한다.
1.0mm 102SSC 솔리드 와이어를 중심 도체로 사용해 신호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중심 도체와 PE 튜브 사이에 FPA 코드를 나선형으로 배치하고 공기층을 확보해 유전체 손실을 낮추도록 설계한다.
PE 튜브와 FPA 코드, 할로겐 프리 플렉스 PE 외피를 조합해 전기적 특성과 케이블 유연성을 함께 고려한다.
구리 포일 실드와 102SSC 편조 실드가 중심 도체를 감싸며, 외부 간섭 차단과 동축 신호의 리턴 경로를 담당한다.
정밀 가공 황동 바디의 RCA 플러그에 은·로듐 도금 접점을 적용하고 SS-47 무연 은납으로 케이블을 종단한다.
RCA 단자를 사용하는 S/PDIF 동축 디지털 신호 전송을 목적으로 한 75Ω 케이블이다.
공기와 가까운 유전 환경을 활용하는 구조로 절연체에 의한 유전체 손실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중심 도체와 편조 실드에 오야이데의 102SSC 정밀 도체를 사용한다.
100% 구리 포일 실드와 90% 편조 실드를 결합해 외부 RF·EMI 간섭에 대응한다.
은·로듐 도금 접점과 정밀 가공 황동 바디를 갖춘 자사 설계 RCA 플러그를 적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RCA S/PDIF 출력과 DAC의 RCA 동축 입력을 연결한다. 컴퓨터·USB 재생 시스템에서 DDC의 RCA 동축 출력과 외장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로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스트리머나 디지털 플레이어의 신호를 외장 DAC로 전달하는 데 적합하다. 양쪽 기기가 RCA 물리 단자뿐 아니라 S/PDIF 동축 입출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DST-75R V2의 체감 특성은 고정적인 음색보다 소스와 DAC의 S/PDIF 송수신 회로, RCA 접속부의 임피던스 정합 상태에 더 크게 좌우된다. 75Ω 동축 구조와 이중 차폐는 전송 경로의 반사와 외부 RF 간섭을 관리하려는 설계이므로, 신호 윤곽과 배경의 안정감은 시스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DAC의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 회로의 지터 억제 능력, 트랜스포트의 출력 회로가 충분히 안정적이면 케이블 교체에 따른 차이는 작게 나타날 수 있다. 반대로 RCA 종단부의 정합이나 주변 노이즈 환경에 민감한 조합에서는 공간 표현의 정돈감, 어택의 선명도, 배경의 안정성 차이가 상대적으로 드러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