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SSC 중심 도체
지름 1.0mm의 102 SSC 단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오야이데 NEO AS-808R V2는 RCA 단자를 사용하는 75Ω S/PDIF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지름 1.0mm의 102 SSC 단선 중심 도체와 코르델 구조, 구리 포일 및 102 SSC 편조 실드를 적용해 디지털 오디오 신호와 RCA S/PDIF 인터페이스 연결에 맞췄다.
지름 1.0mm의 102 SSC 단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와 폴리에틸렌 튜브 사이에 공기층을 둔 코르델 구조를 적용한다.
차폐율 100%의 구리 포일 실드와 102 SSC 편조 실드를 조합한다.
중심 도체·유전체·외부 실드의 동축 기하 구조로 75Ω 디지털 전송 조건을 목표로 한다.
24K 금도금 황동 RCA 플러그를 적용하며, 중심 핀은 접촉 면적 확보를 위한 튜브 구조이다.
RCA S/PDIF와 디지털 오디오 장비의 75Ω 동축 전송을 목적으로 설계한다.
102 SSC 단선 중심 도체를 사용해 신호 경로를 단순하게 구성한다.
절연체에 의한 유전 손실을 낮추기 위해 공기층을 활용한 코르델 구조를 적용한다.
구리 포일과 102 SSC 편조 실드로 외부 RF·EMI 유입을 억제한다.
24K 금도금 황동 RCA 플러그와 튜브형 중심 핀을 적용한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RCA 디지털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동축 출력을 제공하는 스트리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디지털 신호 전달에 적합하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DDC와 DAC를 연결하는 디지털 인터커넥트로 활용할 수 있다. 송신부, RCA 종단부 및 DAC 수신부의 75Ω 임피던스 정합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AS-808R V2는 특정 음색을 부여하기보다 RCA S/PDIF 경로의 전송 조건과 외부 노이즈 영향을 관리하는 성격이 강하다. 솔리드 중심 도체, 공기층을 둔 코르델 구조, 이중 차폐 구성은 신호 전달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 실제 청감 변화는 소스의 S/PDIF 송신부,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 DAC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부의 클럭 복원·지터 억제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종단 조건이나 외부 노이즈에 민감한 조합에서는 배경의 정숙감, 윤곽, 시간축의 안정감 차이로 인지될 수 있으나, 수신부 성능이 높은 DAC에서는 변화 폭이 작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