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N 순은 단선 중심 도체
FTVS-510의 1.05mm 5N 순은 단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해 75Ω 동축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DB-510은 75Ω BNC 디지털 전송을 위해 설계된 Oyaide의 동축 케이블이다. 1.05mm 5N 순은 단선 중심 도체, 복합 유전체와 3중 차폐, 순은 접점 BNC 플러그를 조합한다.
BNC 단자가 달린 모든 기기에 공통으로 쓰는 케이블은 아니다. 트랜스포트·DDC·플레이어와 DAC 양쪽이 75Ω S/PDIF BNC 입·출력을 지원할 때 사용하며, 50Ω BNC 워드클럭이나 10MHz 기준 클럭 단자와는 구분해야 한다.
FTVS-510의 1.05mm 5N 순은 단선을 중심 도체로 사용해 75Ω 동축 전송 경로를 구성한다.
PFA와 발포 PE를 순차 적용해 낮은 유전율과 케이블 유연성을 함께 고려하며, 층간 공진점을 분산하도록 설계한다.
카본 PE 반도전층이 정전기성 노이즈를 낮추고, 동박과 은도금 편조층이 광대역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한다.
순은 핀을 적용한 SLSB BNC 플러그와 베이오넷 잠금 구조로 75Ω BNC 디지털 연결 및 기계적 체결 안정성을 확보한다.
케이블과 SLSB BNC 종단을 75Ω 디지털 전송용으로 구성해 대응 S/PDIF BNC 기기 간 연결에 적합하다.
5N 순은 중심 도체와 순은 센터 핀을 사용해 신호 경로의 도체 소재를 일관되게 구성한다.
케이블과 플러그의 결선에 은과 구리를 함유한 SS-47 납땜을 적용한다.
BNC 베이오넷 방식이 단자를 회전 잠금해 케이블 장력이나 설치 중 움직임에 대응한다.
트랜스포트·DDC·네트워크 플레이어의 75Ω BNC S/PDIF 출력과 DAC의 75Ω BNC S/PDIF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기기의 BNC 포트가 50Ω 워드클럭용이면 DB-510의 75Ω 디지털 전송 목적과 맞지 않으므로 직접 연결 전에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10MHz 기준 클럭 단자는 신호 역할과 요구 조건이 다르므로, BNC 형상만으로 DB-510 사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면 안 된다. BNC 플러그를 끝까지 밀어 넣고 회전해 잠금이 완료됐는지 확인하면 접속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DB-510의 청감 결과는 케이블 단독의 고정된 음색보다 소스와 DAC의 75Ω BNC S/PDIF 출력·입력 회로, 실제 종단 정합, 수신단의 클럭 복원 및 리클러킹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규격이 정확히 맞는 조합에서는 순은 도체와 3중 차폐, 견고한 BNC 체결이 전송 경로의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특히 디지털 전송에서 체감되는 선명도·배경 정숙도·시간축 표현은 송신 파형, 케이블 길이, 입력 수신 회로 및 DAC의 지터 억제 성능이 함께 결정한다. 따라서 75Ω S/PDIF BNC 입·출력의 호환을 먼저 확인하고, 실제 시스템에서 비교하는 접근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