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동 연속주조 중심 도체
S/PDIF 신호 전송을 위한 순동 연속주조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Dominus SPDIF는 RCA 단자를 사용하는 75Ω 동축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순동 연속주조 도체와 PE 유전체, Ferox 댐핑 소재를 적용하며, 디지털 전송 경로의 임피던스 일관성과 외부 노이즈 억제를 목표로 한다. 현행 Dominus 계열에서 35th Anniversary 아래에 위치하는 상위 디지털 케이블이다.
S/PDIF 신호 전송을 위한 순동 연속주조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RCA S/PDIF 전송에 맞춰 75Ω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PE 유전체를 배치해 동축 구조의 전기적 조건을 형성한다.
높은 차폐율과 Ferox 소재를 결합해 EMI·RF 유입 및 진동 영향을 낮추는 구조이다.
Purist 금도금 RCA 단자를 사용해 RCA S/PDIF 연결을 구성한다.
RCA 기반 S/PDIF 신호 전송에 필요한 75Ω 임피던스 조건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디지털 신호 경로에 순동 연속주조 도체를 적용한다.
Ferox 댐핑 소재로 RF·EMI 억제와 기계적 진동 제어를 함께 고려한다.
외부 전자기 간섭이 많은 환경에서 신호 경로 보호를 목표로 한 차폐 구조이다.
케이블 전반에 Triple Cryomag 처리를 적용한다.
CD 트랜스포트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RCA S/PDIF 출력과 DAC 입력을 연결하는 용도이다. RCA S/PDIF 입출력을 갖춘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사용할 수 있다. 동축 출력이 있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스트리머를 외장 DAC에 연결하는 구성에 적합하다. 양쪽 기기의 RCA S/PDIF 입출력 임피던스가 잘 관리된 시스템에서 설계 의도를 살리기 좋다.
이 케이블은 특정 음색을 절대적으로 부여하기보다, 75Ω 전송 경로의 임피던스 일관성과 차폐·댐핑 구조를 통해 신호 전송 환경을 안정시키는 성격으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 Ferox 구조의 노이즈 및 진동 억제 특성은 배경의 정숙감, 저역의 정돈, 고역의 선명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 변화 폭은 소스의 S/PDIF 송신부, DAC 입력부의 RCA 종단 정합, 입력 트랜스포머와 수신 회로의 품질에 크게 좌우된다. 클럭 회복과 지터 억제 성능이 좋은 DAC에서는 차이가 작게 들릴 수 있으며, 반대로 종단 조건이나 RF 노이즈 환경에 민감한 시스템에서는 연결 안정성과 음의 윤곽 변화가 더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