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데이터 트위스티드 페어
20 AWG 은 도체의 D+/D- 트위스티드 페어를 데이터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Diamond Revision 35th Anniversary USB Cable는 USB 2.0 규격의 고급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이다. 은 도체와 데이터·전원 독립 경로, 강화 유전체, 고밀도 복합 차폐를 중심으로 설계했으며 USB-A와 USB-B 단자를 사용한다. 35주년 기념 라인에서 최상위 성격의 모델로, 1.0m부터 5.0m까지 제공된다.
20 AWG 은 도체의 D+/D- 트위스티드 페어를 데이터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20 AWG 은 전원선을 데이터선과 분리해 배치하고, 두 경로 사이의 절연을 강화했다.
100% 포일과 65% 브레이드 차폐, 28 AWG 드레인선을 적용해 외부 유입 및 케이블 내부 노이즈 경로를 관리한다.
전원측에 특별 조율한 수제 토로이드 필터를 배치해 패시브 필터링을 강화한다.
USB 데이터 경로와 5V 전원 경로의 상호 간섭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전원단 토로이드 필터로 USB 버스 전원에서 유입될 수 있는 고주파 성분을 억제하도록 구성했다.
데이터선과 전원선에 강화된 유전체 설계를 적용했다.
도체와 재료에 3회 Cryomag 처리를 적용한 모델이다.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의 USB-A 출력과 USB-B 입력 DAC 또는 DDC 연결에 적합하다. 전원선을 차단하는 케이블이 아니므로 USB 5V 감지가 필요한 DAC·DDC에서도 일반 USB A-B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단자는 USB-A to USB-B이므로 USB-C 출력 또는 입력 기기에는 별도 어댑터나 변환 구성이 필요하다. 1.0m~5.0m 길이 선택이 가능하지만, 토로이드 필터가 있는 전원단의 공간과 커넥터 주변 여유를 확인해야 한다.
제조사는 정숙한 배경 위의 높은 투명도, 일관된 음상, 중립적 톤 밸런스와 정확한 다이내믹스를 설계 목표로 제시한다. 이에 따라 시스템에서는 미세 질감과 잔향의 분리, 음상 윤곽 및 무대의 입체감을 중시하는 성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 다만 USB 케이블의 체감 변화는 소스의 USB 출력 품질, DAC·DDC 수신부의 노이즈 억제와 갈바닉 절연, USB 5V 사용 방식 및 전체 접지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이미 전원·절연 설계가 강한 시스템에서는 변화 폭이 작을 수 있으며, 반대로 USB 전원 및 고주파 노이즈 관리가 과제인 구성에서는 배경 정숙도와 타이밍의 안정감이 더 두드러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