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중심 도체
99.999% 무산소동 연선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 경로를 이룬다.
QED Performance Digital Audio는 CD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 스트리머 또는 DDC와 DAC를 RCA S/PDIF로 연결하는 75Ω 동축 케이블이다. 99.999% OFC 도체와 저손실 LDPE 유전체를 적용하고, 75Ω ±2% 특성 임피던스를 목표로 설계했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과 이중 OFC 브레이드를 조합한 차폐 구조, 24K 금도금 접점을 갖춘 RCA 플러그를 사용한다. QED의 Performance 계열에서 디지털 동축 연결을 담당하는 중급 모델이다.
99.999% 무산소동 연선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 경로를 이룬다.
중심 도체와 유전체, 실드의 배치를 75Ω ±2% 특성 임피던스에 맞춰 설계했다.
저밀도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적용해 절연 손실과 임피던스 변동을 관리한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과 이중 OFC 브레이드가 외부 도체 및 신호 리턴 경로를 구성하며 RF·EMI 유입을 억제한다.
일체형 그립을 갖춘 정밀 RCA 플러그와 6리프 24K 금도금 접지 링으로 접점의 안정성을 고려했다.
RCA S/PDIF 전송에서 반사와 전송 경로의 임피던스 불연속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신호 감쇠를 낮추기 위한 고순도 무산소동 도체를 적용했다.
LDPE 절연체로 중심 도체 주변의 유전 손실을 관리한다.
포일과 이중 브레이드 실드로 전자기 및 정전기성 외부 노이즈의 영향을 줄이도록 구성했다.
24K 금도금 접점과 다중 리프 접지 링으로 RCA 결합부의 접촉 안정성을 고려했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디지털 플레이어, 스트리머 또는 DDC와 DAC 사이에 사용한다. 소스와 DAC가 RCA S/PDIF 규격을 충실히 구현한 시스템에서 케이블 구간의 임피던스 일관성을 확보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전원 케이블과 네트워크 장비가 밀집한 랙에서 다중 차폐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내장 DAC 대신 외장 DAC를 사용하는 구성에서 RCA 동축 디지털 전송 경로로 활용한다.
이 제품의 체감은 고정된 음색보다 S/PDIF 전송 경로의 정합과 노이즈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정밀 75Ω 동축 구조와 다중 차폐는 신호 반사와 외부 RF·EMI 유입을 관리하는 설계이므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동작할 때 배경의 정돈감, 윤곽 및 미세 정보의 선명도로 인식될 수 있다. 다만 결과는 소스와 DAC의 S/PDIF 송수신부, RCA 종단의 실제 임피던스, 입력 트랜스포머 및 수신단의 클럭·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RCA 연결은 커넥터 구조상 이상적인 75Ω 정합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케이블만으로 음색이나 해상도의 일관된 변화를 단정하기보다 기기 입력 설계와 접점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