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X 중심 도체
OFE Alloy-101 기반의 VTX 가상 튜브 도체와 Ohno 연속주조 구리를 적용한 중심 신호 도체 구조이다.
Shunyata Research / VENOM DIGITAL
RCA S/PDIF 입출력을 사용하는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연결을 위한 75Ω 동축 케이블이다. PMZ 동축 구조와 전용 75Ω RCA 종단을 통해 신호 경로의 임피던스 정합을 관리하도록 설계한다.
베놈 디지털 케이블은 단종된 모델이며, 1m 완성품 기준의 기존 국내 판매가가 확인된다.
OFE Alloy-101 기반의 VTX 가상 튜브 도체와 Ohno 연속주조 구리를 적용한 중심 신호 도체 구조이다.
도체 표면, 유전체 압출 및 편조 실드의 공차를 관리해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목표로 한다.
중심 도체와 외부 실드 사이에 TPE 유전체를 사용한다.
은 편조 실드가 외부 차폐와 신호 리턴 경로 역할을 맡는다.
SR-RCAa-75 RCA 커넥터를 적용해 케이블과 종단부의 임피던스 불일치를 줄이도록 구성한다.
S/PDIF 전송에 맞춘 PMZ 동축 구조로 케이블 구간의 임피던스 편차를 관리한다.
가상 튜브 형상의 VTX 도체와 Ohno 연속주조 구리를 적용한다.
외부 노이즈 유입을 억제하고 리턴 경로를 형성하는 편조 실드를 사용한다.
75Ω 특성에 맞춘 SR-RCAa-75 RCA 커넥터를 적용한다.
출고 전 4일간 KPIP 처리를 적용한다.
RCA S/PDIF 단자를 갖춘 CD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사용한다. RCA 동축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USB DDC와 DAC의 동축 입력 연결에 적합하다. 케이블과 RCA 종단의 75Ω 정합을 고려해 신호 반사와 전송 파형의 흐트러짐을 줄이는 방향의 구성이다. 실제 결과는 송신 출력단, DAC 입력 트랜스포머·리시버 및 RCA 단자의 구현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베놈 디지털의 체감 특성은 특정 음색보다 S/PDIF 전송 경로의 정합 상태에 크게 좌우된다. 케이블과 RCA 종단의 임피던스가 송수신부와 잘 맞을수록 신호 반사와 이에 따른 타이밍 오차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VTX 중심 도체, TPE 유전체 및 편조 실드는 전송선 구조의 일관성과 외부 RF 간섭 억제를 지향한다. 청감상 윤곽, 배경 정숙도, 시간축의 안정감은 트랜스포트 출력 회로, DAC의 입력 트랜스포머와 클럭·지터 억제 구조, 주변 노이즈 환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