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체 독자 구조
USB 신호와 전원 전송에 필요한 4도체 구조를 사용하며, 22AWG 규격으로 구성한다.
OMEGA-X USB는 오디오 서버, 컴퓨터,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또는 DDC와 USB-B 입력 DAC를 잇는 션야타 리서치의 최상위 디지털 케이블이다. 4도체 독자 구조, PE 유전체, 포일·브레이드 듀얼 차폐 및 SR-USB 커넥터를 사용한다. 현행 디지털 케이블 라인업에서 Sigma-X 상위의 레퍼런스급 모델이며, 고주파 및 공통모드 노이즈 저감에 초점을 둔다.
USB 신호와 전원 전송에 필요한 4도체 구조를 사용하며, 22AWG 규격으로 구성한다.
도체 주위에 PE 유전체를 적용해 케이블의 전기적 특성 유지에 초점을 둔다.
포일과 브레이드의 이중 차폐로 외부 전자파와 RF 노이즈의 유입을 억제하도록 설계한다.
2개 모듈에 71개 요소를 적용한 TAPc·CMode 구조로 전자기장 및 공통모드 노이즈 저감을 목표로 한다.
금도금 접점을 갖춘 전용 USB 커넥터를 사용해 접점 신뢰성과 차폐 연속성을 고려한다.
USB용 90Ω 특성 임피던스를 명시해 디지털 신호 전송 특성의 일관성을 겨냥한다.
도체 주변 전자기장에 작용하는 TAPc 기술로 전자기 왜곡 저감을 목표로 한다.
케이블을 따라 전파되는 공통모드 노이즈를 낮추도록 CMode 필터를 적용한다.
도체·유전체·차폐의 생산 공차를 엄격히 관리하는 PMZ 공정을 적용한다.
도체와 단자 금속에 8일간 KPIP v2 처리를 적용한다.
USB-A 출력의 오디오 서버·컴퓨터·트랜스포트 또는 DDC와 USB-B 입력 DAC의 연결에 사용한다. 일반 USB 4도체 케이블이므로 버스파워 DAC에서는 USB 5V 경로가 연결된다. 5V를 차단해야 하는 시스템에는 적합하지 않다. 기본 단자는 USB-A와 USB-B이므로 USB-C 기기에는 별도 어댑터 또는 변환 경로가 필요하다. 표준 길이는 1.5m이며, 단자부와 필터 모듈이 기기 후면에 무리 없이 배치되도록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다.
노이즈 저감 설계의 의도와 반복적인 평가를 종합하면, 배경의 정숙도와 미세 정보의 분리, 음상 윤곽 및 공간의 투명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정리된다. 강한 고역의 입자감이나 디지털적인 경직감을 완화하고, 잔향의 소멸과 작은 다이내믹 변화가 더 또렷하게 드러나는 쪽에 초점이 맞는다. 중역은 인위적으로 두껍게 만들기보다 정보량과 정돈감을 유지하며, 저역은 양감 확대보다 어택의 명료도와 타이밍, 레이어 구분을 중시하는 경향이다. 대편성이나 다이내믹 레인지가 큰 음악에서는 압축감 감소와 공간의 개방감으로 체감될 수 있다. 다만 USB 케이블의 변화는 소스기의 USB 출력 품질, DAC 수신부의 노이즈 내성, 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사용 여부와 접지·전원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이미 USB 5V와 데이터 경로를 고도로 절연·정제한 시스템에서는 변화의 폭이 작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