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구리 도체
신호 전송에는 OFC 구리를 사용하며, 공식 표기상 전체 케이블 규격은 24AWG이다.
GAMMA USB는 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의 USB 출력을 DAC에 연결하기 위한 USB 디지털 케이블이다. 감마 디지털 케이블 계열에서 접근성이 높은 위치를 맡으며, 상위 Theta 및 Alpha-X 계열의 모듈형 노이즈 저감 설계와는 달리 정밀 임피던스 관리와 기본 차폐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OFC 구리 도체, PVC 유전체, 편조 차폐와 24AWG 규격을 채택했으며, 표준 길이는 1.5m이다. 케이블 완성 후 4일간 KPIP v2 처리를 거쳐 초기 사용 안정화를 고려한 제품이다.
신호 전송에는 OFC 구리를 사용하며, 공식 표기상 전체 케이블 규격은 24AWG이다.
도체 표면, 유전체 압출, 편조 차폐의 공차를 관리해 USB 전송에 필요한 90Ω 특성 임피던스를 맞춘다.
PVC 절연체와 편조 실드를 조합해 케이블 외부에서 유입되는 간섭에 대응한다.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 SR-USB 단자로 USB-A 소스와 USB-B 입력 장비를 연결한다.
USB 디지털 전송용 90Ω 특성 임피던스를 제품 사양으로 명시한다.
제조 공차 관리로 케이블 구조의 일관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
완성 케이블에 4일간의 Kinetic Phase Inversion Process v2 처리를 적용한다.
별도 모듈 없이 편조 차폐를 기반으로 외부 노이즈 대응 구조를 구성한다.
USB-A 출력의 오디오 서버·스트리머·컴퓨터 또는 DDC와 USB-B 입력 DAC의 연결에 적합하다. 기본 종단은 USB-A to USB-B이므로 USB-C 전용 기기에는 규격 변환 또는 해당 단자 구성의 케이블이 필요하다.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케이블이 아니므로, USB 버스파워를 필요로 하는 DAC·DDC에서도 일반 USB 연결 조건을 유지한다. 표준 1.5m 길이를 기준으로 소스와 DAC 사이의 거리 및 케이블 동선을 사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감마 계열의 설계 의도와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평가는 과도한 고역 강조보다 자연스러운 톤과 응집력, 매끄러운 흐름에 가깝다. 배경의 거친 느낌을 줄이고 미세한 질감과 중역의 연결감을 정돈하면서도, 리듬의 타이밍과 저역의 무게를 지나치게 느슨하게 만들지 않는 방향이다. 표현은 전면으로 밀어붙이기보다 편안하고 균형 있게 전개되는 편이며, 고역은 공격성보다 매끈함을 우선한다. 공간과 음상은 과장하기보다 녹음 안의 위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이는 방향으로 기대할 수 있다. 다만 USB 케이블에서 체감되는 변화는 소스의 USB 출력 품질, DAC 수신부, 갈바닉 절연 유무, USB 5V 전원과 접지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음색 변화가 재현된다고 단정하기보다, 현재 시스템의 노이즈 관리 상태와 비교 청취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