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은-금 합금 도체
7세대 은-금 합금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에 사용한다.
Classic Anniversary HF는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DDC와 DAC 사이의 RCA S/PDIF 연결을 위한 전기식 디지털 인터커넥트이다. 2심 트위스트 페어 기반의 더블 동축 구조와 G7 은-금 합금 도체, 테플론 절연 및 Super Shielding을 조합한다.
후속 Classic Legend 계열이 G9 도체와 새 절연 패키지로 전환되기 전의 Classic Anniversary 세대를 대표하는 디지털 모델이다.
7세대 은-금 합금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에 사용한다.
2심을 꼬아 구성한 더블 동축 레이아웃으로 디지털 신호와 리턴 경로의 기하 구조를 관리한다.
도체 주변에 테플론 절연재를 적용해 유전체 영향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한다.
외부 전자기 간섭과 RF 노이즈의 유입을 줄이도록 특수 차폐 구조를 적용한다.
RCA S/PDIF 연결을 위한 종단부로 구성되며, 소스와 DAC의 RCA 디지털 입출력에 사용한다.
75Ω RCA 디지털 연결을 목적으로 설계한 전기식 디지털 케이블이다.
Classic Anniversary 세대에 적용된 Siltech의 7세대 은-금 합금 도체를 사용한다.
트위스트 페어 기반의 이중 동축 기하 구조로 신호 전송 안정성을 고려한다.
절연과 차폐를 함께 적용해 전기적·RF 간섭의 영향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RCA S/PDIF 출력을 지닌 CD 트랜스포트와 DAC의 동축 디지털 입출력 사이에 사용한다. 동축 출력이 있는 네트워크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를 외장 DAC에 연결하는 용도에 적합하다. USB 신호를 RCA S/PDIF로 변환하는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적용할 수 있다. 기기 양쪽의 RCA S/PDIF 회로와 케이블 길이, 주변 RF 환경을 함께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Classic Anniversary HF의 변화는 특정 음색을 일률적으로 더하는 방식보다, 디지털 전송 경로의 노이즈 환경과 임피던스 조건에 따라 나타난다. G7 은-금 합금, 테플론 절연, Super Shielding 및 더블 동축 구조는 신호의 정돈감과 저노이즈 전송을 목표로 한 설계다. RCA S/PDIF에서는 케이블뿐 아니라 송신부 출력 회로, DAC 입력단의 75Ω 구현, 입력 트랜스포머 및 클럭 복원 구조가 결과에 크게 관여한다. 조건이 잘 맞는 시스템에서는 배경의 안정감과 윤곽의 정돈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변화의 크기와 방향은 기기 조합에 따라 달라진다. 케이블은 DAC의 클럭·지터 억제 회로를 대체하지 않는다. 따라서 소스와 DAC의 기본 디지털 인터페이스 설계가 안정적인 시스템에서 전송 경로를 다듬는 요소로 접근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