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은-금 합금 도체
7세대 G7 은-금 합금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에 사용한다.
Classic Anniversary CMP-3는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DDC와 DAC를 RCA S/PDIF로 연결하기 위한 75Ω 동축 디지털 케이블이다. Classic Anniversary 계열의 디지털·비디오 케이블군에 속하며, RCA 사양에서는 디지털 오디오 전송에 사용한다.
2심 G7 은-금 합금 도체를 트위스티드 트윈 동축 구조로 구성하고 Teflon 절연을 적용했다. 현행 Classic Legend 이전 세대의 Classic Anniversary 제품으로 분류된다.
7세대 G7 은-금 합금 도체를 신호 전송 경로에 사용한다.
2심 구조를 꼬아 배치한 동축형 구조로 디지털 신호 전송 시의 외부 간섭 영향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디지털 케이블용 Teflon 절연체가 도체 주변의 유전 환경을 구성한다.
외부 차폐층이 신호 리턴 경로를 이루며 RF·EMI 유입 저감을 목표로 한다.
RCA S/PDIF 연결에 맞춘 75Ω 케이블 사양으로 제공된다.
RCA S/PDIF 디지털 오디오 전송을 위한 75Ω 사양의 케이블이다.
Classic Anniversary 세대의 G7 은-금 합금 도체를 적용한다.
일반 아날로그 인터커넥트와 구분되는 트위스티드 트윈 동축 구조를 사용한다.
디지털 케이블에는 Teflon 절연 구조를 적용한다.
차폐와 정밀 구조를 통해 외부 전자기 간섭의 영향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계한다.
RCA S/PDIF 출력의 CD 트랜스포트와 RCA 동축 입력 DAC 사이에 사용할 수 있다. RCA 동축 출력을 갖춘 네트워크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의 디지털 출력 경로에 적합하다. USB DDC의 RCA S/PDIF 출력과 DAC의 동축 입력을 연결하는 구성에 사용할 수 있다. 소스와 DAC 모두 RCA S/PDIF 단자를 제공하고 해당 입출력이 75Ω으로 구현됐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CMP-3의 체감 변화는 케이블 자체의 고정적인 음색보다 S/PDIF 송수신부와 RCA 종단의 임피던스 정합에 크게 좌우된다. 75Ω 동축 구조와 차폐 설계는 신호 반사 및 RF 간섭을 줄이는 방향의 접근이지만, 실제 결과는 소스 출력 회로와 DAC 입력 회로의 구현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입력 트랜스포머, 디지털 리시버, 클럭 복구 및 지터 억제 회로가 잘 설계된 DAC에서는 배경의 안정감, 이미지 초점, 미세 정보의 정돈감으로 차이가 드러날 수 있다. 반대로 RCA 단자의 구조적 한계나 기기 측 임피던스 편차가 큰 시스템에서는 케이블 교체만으로 일정한 청감 변화를 단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