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Ω 임피던스 설계
USB 2.0 신호 전송에 맞춰 90Ω 특성 임피던스로 설계했다.
수프라 케이블은 스웨덴 브랜드이며, USB 2.0 C-B는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의 USB-C 출력과 DAC 또는 DDC의 USB-B 입력을 잇는 완성형 케이블이다. 표준 USB 2.0 계열의 C-B 단자 버전으로, 상위 Excalibur USB와는 별도 포지션의 기본 라인이다.
정밀 설계한 90Ω 특성 임피던스, 삼중 차폐, 금속 하우징 커넥터 및 USB-C 측 E-Mark 지능형 칩을 적용했다. 데이터 전송과 함께 USB 5V 전원도 전달하므로, 버스파워 USB DAC에도 사용할 수 있다.
USB 2.0 신호 전송에 맞춰 90Ω 특성 임피던스로 설계했다.
외부 전자파와 간섭 유입을 줄이는 삼중 차폐 구조를 적용했다.
원형 PVC GA78 재킷을 사용한 아이스 블루 색상의 5mm 케이블이다.
USB-C와 USB-B 플러그에 금속 하우징을 적용해 커넥터 주변의 차폐와 내구성을 보완한다.
USB-C 출력 소스와 전통적인 USB-B 입력을 사용하는 DAC·DDC를 직접 연결한다.
USB-C 측 E-Mark 칩을 탑재해 전원 전달 조건을 관리한다.
과전류·과부하·온도 변동에 대응하는 보호 대책을 내장했다.
최대 60W·3A 전원 전달을 지원해 USB 버스파워 기기와의 연결 범위를 넓힌다.
USB-C 출력의 컴퓨터, 태블릿, 오디오 서버 또는 트랜스포트와 USB-B 입력 DAC·DDC의 연결에 적합하다. 전원선을 포함하므로 USB 5V를 요구하는 버스파워 DAC 및 USB 주변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 5V 전원을 차단하거나 데이터선만 독립 운용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USB 전원 차단이 필요한 시스템에는 별도 아이솔레이터 또는 전원 분리 솔루션이 필요하다. 1m·2m·3m 완성품 중 기기 간 실제 배선 거리에 맞는 길이를 선택하며, 불필요하게 길게 배선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 모델의 직접적인 청취 평가 자료는 제한적이므로 고정적인 음색을 단정하기 어렵다. 설계상으로는 90Ω 임피던스와 삼중 차폐를 통해 신호 전송 안정성과 외부 노이즈 유입 억제를 우선한 기본형 USB 연결선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실제 배경 정숙도, 미세 정보, 고역 질감, 저역 타이밍과 공간 표현의 변화는 USB 출력부와 DAC 수신부의 품질, 갈바닉 절연 유무, 소스 측 USB 5V 전원 설계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버스파워 DAC에서는 케이블을 통한 5V 공급 조건 자체가 동작과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