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구리 신호 경로
0.21mm² / AWG 24 규격의 구리 케이블을 사용하며, 별도 액티브 칩셋이나 광·전기 변환부 없이 HDMI 신호를 전송한다.
Hdmi-Hdmi 2.0 UHD4K는 6~15m 길이에 제공되는 HDMI 2.0 패시브 케이블이다. 18Gbps 대역폭과 4K HDR 60Hz 전송을 지원하며, HDMI Accredited Testing Center 승인을 받은 UHD4 기반 모델이다. 커넥터의 금속 하우징을 분리할 수 있어 매립 배관 설치 시 케이블 통과가 용이하고, 직선형 하우징은 기본 제공되며 45도 앵글형 하우징은 별도 액세서리로 사용할 수 있다.
0.21mm² / AWG 24 규격의 구리 케이블을 사용하며, 별도 액티브 칩셋이나 광·전기 변환부 없이 HDMI 신호를 전송한다.
HDMI 플러그와 금속 하우징을 분리할 수 있어 최소 20mm 배관 또는 25mm 전선관을 통한 매립 시공에 대응한다.
기본 직선형 Met-S 하우징은 알루미늄 구조의 완전 차폐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원형 PVC 외피와 9.5mm 외경을 적용해 장거리 설치에 필요한 기계적 내구성을 고려했다.
HDMI 2.0 기반 18Gbps 전송으로 4K HDR 60Hz 영상 신호 전송을 지원한다.
HDMI Accredited Testing Center에서 HDMI 2.0 4K HDR 성능 승인을 받은 모델이다.
TV 오디오 리턴과 HDMI Ethernet Channel을 활용하는 연결 구성에 대응한다.
6m부터 15m까지 제공되며, 탈착식 하우징으로 배관을 이용한 은폐 배선의 시공성을 높인다.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스트리밍 기기, 게임 콘솔, 셋톱박스와 TV·프로젝터 사이의 4K HDR 60Hz 연결에 적합하다. 소스기기-AV 리시버-TV 또는 프로젝터 구성에서 영상과 멀티채널 오디오를 함께 전송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ARC 또는 ARC 대응 TV와 AV 리시버·사운드바를 연결해 TV 내장 앱과 튜너의 오디오를 리턴하는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실제 eARC 동작은 연결 기기 양쪽의 지원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패시브 구리 구조이지만 15m까지의 4K HDR 용도로 설계됐다. 방향을 구분하는 액티브 광 HDMI와 달리 Source·Display 방향 지정이 필요 없다.
HDMI 케이블의 청감 차이는 케이블 자체보다 연결 기기의 HDMI PHY, 클럭 복구, 접지 상태와 RF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이 모델은 금속 커넥터 하우징의 차폐와 장거리 신호 전송 안정성을 중시한 설계이므로, AV 랙 주변의 고주파 간섭 관리와 안정적인 핸드셰이크가 중요한 시스템에서 운용 의의를 찾기 쉽다. 멀티채널 시스템에서는 특정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TV·AV 리시버 간 eARC/ARC 동작, 영상 끊김, 오디오 드롭아웃 및 노이즈 유입 여부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적절하다. 배경 정숙도, 미세 정보, 음상과 공간 표현의 체감은 기기별 접지·RF 처리와 HDMI 수신부 품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