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도체
UP-OCC 구리 합금 솔리드 코어 도체를 연속주조 방식으로 사용한다.
Swisscables의 Diamond Diamond IC digital RCA는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스트리머와 DAC 사이를 RCA S/PDIF로 연결하는 디지털 케이블이다. Diamond 라인은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으로, UP-OCC 솔리드 코어 도체에 다단계 처리 공정을 적용한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RCA 버전은 75Ω S/PDIF 규격에 맞춰 제공되며, WBT nextgen 기술의 RCA 단자를 사용한다. 공식 판매 구성은 100cm와 150cm이며 이후 50cm 단위로 연장 주문할 수 있다.
UP-OCC 구리 합금 솔리드 코어 도체를 연속주조 방식으로 사용한다.
도체 주위에 천연 섬유를 적용하고 공기를 주 유전체로 활용하는 구조이다.
RCA S/PDIF 전송을 위한 75Ω 특성 임피던스 제품으로 설계된다.
양 끝에 WBT nextgen 기술의 RCA 단자를 적용한다.
UP-OCC 솔리드 코어 도체에 47개 구성 요소를 수주에 걸쳐 적용하는 Diamond 공정을 사용한다.
아날로그 RCA 인터커넥트가 아니라 75Ω 디지털 S/PDIF 전송을 목적으로 한다.
천연 섬유와 공기 유전체를 활용해 도체 주변의 합성 소재 사용을 줄인 구조이다.
RCA 종단부에 WBT nextgen 기술을 적용해 접점부의 질량과 와전류 영향을 관리한다.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의 RCA 디지털 출력과 DAC의 RCA S/PDIF 입력 사이에 사용한다. 케이블뿐 아니라 송신기 출력, DAC 입력, RCA 커넥터 종단부의 75Ω 정합 상태가 신호 반사와 수신 안정성에 영향을 준다. 공기 유전체와 외피 구조 특성상 과도한 급굴곡을 피하고 단자에 장력이 걸리지 않도록 설치하는 편이 적합하다.
이 케이블의 음색은 DAC나 트랜스포트처럼 독립적으로 고정되지 않는다. Diamond 라인의 설계 의도는 정숙한 배경, 넓은 정보량, 높은 투명도와 미세한 고역 표현에 있으며, 시스템에서는 보컬의 윤곽과 저역의 속도·정확도가 두드러지는 방향으로 평가될 수 있다. 다만 S/PDIF에서는 케이블 자체보다 송신부의 파형 품질과 출력 임피던스, DAC 입력단의 수신 회로 및 입력 트랜스포머 특성이 함께 작용한다. RCA 종단의 75Ω 정합이 좋을수록 반사와 타이밍 불안정 영향을 줄이는 데 유리하지만, 기기 조합에 따라 체감 차이의 크기와 방향은 달라진다. 따라서 지나치게 밝거나 어두운 음색을 단정하기보다, 해상도와 공간 정보가 충분한 시스템에서 정숙감·미세 표현·저역의 정돈감을 확인하며 매칭하는 접근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