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22AWG 솔리드 HC-OFC 중심 도체를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Model 4AD는 Tributaries Series 4의 RCA-RCA S/PDIF 동축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이다. 22AWG 솔리드 HC-OFC 중심 도체를 발포 PE 유전체로 동심 구조로 감싸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에 초점을 맞췄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수작업 조립되며, 유연한 PVC 재킷 위에 직조 외피를 더한 구성이다.
22AWG 솔리드 HC-OFC 중심 도체를 디지털 신호 전송 경로로 사용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유전체를 정밀한 동심 형상으로 배치해 75Ω 특성 임피던스의 일관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었다.
개선된 발포 PE 유전체가 중심 도체를 절연하며 동축 구조의 간격을 유지한다.
이중 차폐층이 외부 RF·EMI 노이즈의 신호 경로 유입을 줄이고 외부 도체 경로를 형성한다.
양 끝의 금도금 솔리드 브라스 RCA 커넥터로 RCA S/PDIF 입·출력 기기에 연결한다.
S/PDIF 디지털 전송에 필요한 특성 임피던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고전도 무산소동 솔리드 중심 도체를 적용해 신호 경로를 단순하게 구성한다.
중심 도체 주위의 동심 구조와 임피던스 유지에 기여하는 유전체이다.
외부 전자파와 RF 노이즈가 신호 경로에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도록 구성되었다.
금도금 솔리드 브라스 RCA 커넥터를 사용해 RCA형 S/PDIF 기기에 대응한다.
RCA S/PDIF 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에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스트리머 또는 디지털 플레이어와 DAC 연결에 적합하다. RCA S/PDIF 출력이 있는 DDC와 외장 DAC 사이의 동축 디지털 전송 경로로 활용할 수 있다. 전송 결과는 소스와 DAC의 RCA S/PDIF 회로, 케이블 길이, 종단 임피던스 구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Model 4AD의 핵심은 특정 음색을 부가하기보다 75Ω 동축 구조와 이중 차폐를 통해 S/PDIF 신호 전송 조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있다. 솔리드 HC-OFC 중심 도체와 발포 PE 유전체 조합은 디지털 링크의 임피던스 일관성을 고려한 구성이다. 실제 청감 변화는 케이블 단독 특성보다 소스의 S/PDIF 송신부, DAC 입력단의 RCA 종단 임피던스와 입력 트랜스포머, 수신기의 클럭 및 지터 억제 구조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시스템에 따라 배경의 정돈감, 고역의 거침, 이미지 안정감 등의 차이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RCA 동축 케이블과 직접 비교해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