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중심 도체
24AWG 솔리드 OFC 구리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를 전송한다.
Tributaries Series 2의 RCA 기반 S/PDIF 동축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이다. 완전 동심형 PE 유전체와 24AWG 솔리드 OFC 중심 도체를 조합해 75Ω 임피던스의 일관성을 목표로 설계했으며, 유연한 PVC 재킷으로 랙 설치 환경에도 대응한다.
24AWG 솔리드 OFC 구리 중심 도체가 S/PDIF 신호를 전송한다.
중심 도체 주위에 균일한 PE 폼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배치해 동축 기하 구조와 75Ω 특성 임피던스 유지를 뒷받침한다.
알루미늄 마일러 포일과 구리 스파이럴 실드가 외부 도체 및 신호 리턴 경로를 이루며 외부 노이즈 유입을 줄인다.
금도금 솔리드 브라스 RCA 커넥터에 크림프 스트레인 릴리프와 로우 프로파일 알루미늄 커버를 적용했다.
동축 구조와 동심형 PE 유전체를 통해 S/PDIF 전송에 필요한 75Ω 임피던스의 일관성을 목표로 한다.
24AWG 솔리드 OFC 중심 도체를 사용한다.
포일과 구리 스파이럴 실드의 조합으로 RF 및 EMI 노이즈 유입 억제를 도모한다.
유연한 블랙 PVC 재킷과 로우 프로파일 커넥터 구조로 좁은 랙 공간에서 다루기 쉽다.
RCA 동축 입출력을 갖춘 CD 트랜스포트, 네트워크 트랜스포트, DDC, 디지털 플레이어 또는 스트리머와 DAC 사이의 S/PDIF 연결에 사용한다. 소스 출력과 DAC 입력이 모두 75Ω RCA S/PDIF 규격에 충실할수록 케이블 설계 의도를 활용하기 좋다. 0.5m부터 4m까지의 규격 길이와 주문 길이를 제공하므로 기기 간 실제 배선 거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 케이블 자체의 고정된 음색으로 단정하기보다, 75Ω 전송 조건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기본형 디지털 인터커넥트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솔리드 중심 도체와 이중 차폐는 외부 RF·EMI 환경이 있는 시스템에서 신호 전송 조건을 정돈하는 방향의 설계이다. 청감상 변화는 CD·네트워크 트랜스포트 또는 DDC의 S/PDIF 송신부, DAC의 RCA 입력 종단 임피던스와 입력 트랜스포머, 케이블 길이 및 주변 노이즈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따라서 특정 대역을 강조하거나 음색을 바꾼다고 기대하기보다, 규격에 맞는 RCA S/PDIF 경로에서 안정적인 연결을 우선하는 접근이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