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도금 OFC 동 연선
데이터와 전원 전송에 은도금 OFC 동 연선을 사용하며, 전체 도체 규격은 AWG 24+28로 제시된다.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단말 처리되는 USB Type-A to Type-B 케이블이다. KR-2 Silver 구조에 VIABLUE™ T6s USB 커넥터를 적용했으며, 디지털 오디오·비디오·데이터 전송용으로 설계된다. 제조사는 리피터 없이 최대 10m 길이까지의 데이터 전송을 제시한다.
데이터와 전원 전송에 은도금 OFC 동 연선을 사용하며, 전체 도체 규격은 AWG 24+28로 제시된다.
도체 주위에 솔리드 폴리에틸렌 유전체를 적용한 구조이다.
VIABLUE™ Triple-Shield 구조로 외부 전자기 간섭의 유입을 줄이도록 설계한다.
24K 금도금 접점과 접촉 압력을 고려한 Type-A·Type-B 전용 T6s USB 커넥터를 사용한다.
외부에는 Cobra 브레이디드 슬리브를 적용해 케이블 표면을 보호하며, 슬리브 포함 외경은 6mm이다.
제조사 기준으로 별도 리피터나 증폭기 없이 최대 10m 전송 길이를 지원하도록 설계한다.
Triple-Shield를 통해 외부 노이즈 환경에서 디지털 신호 경로를 보호하는 데 초점을 둔다.
금도금 접점과 안정적인 접촉 압력을 특징으로 하는 전용 USB 단자를 적용한다.
케이블 제작과 단말 처리를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컴퓨터·오디오 서버·네트워크 트랜스포트·DDC의 USB Type-A 출력과 DAC의 USB Type-B 입력을 연결한다. 전원선을 물리적으로 분리하거나 차단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버스파워 DAC는 USB 5V 공급 조건을 기기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USB Type-C, Micro-B, Mini-B 입력 기기에는 직접 연결할 수 없으며 별도 케이블 또는 적절한 변환 구성이 필요하다. 필요 길이만 선택하고 전원 케이블과 장거리 병렬 배선을 피하며, USB 단자에 장력이 걸리지 않게 설치하는 편이 좋다.
제조사는 은도금 OFC 도체를 통해 선명하고 정밀한 고역 재현을 설계 의도로 제시한다. 그러나 직접 비교 평가에서는 배경 정숙도, 음색, 다이내믹 또는 공간 표현이 기존의 양질 케이블과 확연히 달라지지 않았다는 견해도 확인된다. 따라서 특정 음색을 강하게 부여하는 케이블로 단정하기보다, 차폐와 접점 완성도를 갖춘 안정적 USB 연결재로 보는 편이 타당하다. 청감 차이는 소스의 USB 출력부, DAC 수신부, USB 5V 전원 경로, 갈바닉 절연과 주변 노이즈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USB 인터페이스가 이미 잘 설계된 시스템에서는 변화가 작을 수 있고, 노이즈 내성이나 접속 안정성을 우선하는 구성에서 구조적 장점이 더 의미를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