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C 병렬 도체
산소 무함유 동 도체 3개와 12가닥의 절연 스트랜드를 병렬로 배치한다.
Chroma 10 Coaxial Digital Audio Cable은 CD 트랜스포트, 스트리머, DDC와 DAC 사이를 RCA S/PDIF로 연결하는 디지털 오디오 케이블이다. 3개 도체에 12가닥의 절연 스트랜드를 병렬 배치한 Tri DNA Helix 구조와 Composilex 5 절연재를 사용한다. 상위 Ultraviolet 10부터는 은도금 OFC 도체를 적용하는 반면, 이 모델은 OFC 도체를 사용해 합리적인 기본형 디지털 연결을 담당한다.
산소 무함유 동 도체 3개와 12가닥의 절연 스트랜드를 병렬로 배치한다.
특허 DNA Helix 설계를 3중 구성으로 적용해 RCA S/PDIF 디지털 전송을 위한 도체 배열을 형성한다.
각 도체의 절연에 Composilex 5를 사용해 도체 간 전기적 관계를 유지한다.
75Ω 디지털 오디오 전송을 목표로 설계하고, 24K 금도금 접점의 RCA 플러그로 종단한다.
일반 아날로그 인터커넥트가 아닌 RCA 동축 디지털 오디오 연결을 목적으로 한다.
병렬 OFC 도체 스트랜드를 활용한 Wireworld의 DNA Helix 구조를 적용한다.
Series 10 세대의 Composilex 5 절연재를 사용한다.
24K 금도금 접점을 적용한 전용 RCA 플러그로 연결한다.
RCA S/PDIF 출력이 있는 CD 또는 네트워크 트랜스포트와 DAC의 동축 디지털 입·출력을 연결한다. RCA 동축 단자를 갖춘 DDC와 DAC 사이의 디지털 링크로 사용할 수 있다. RCA S/PDIF 출력을 제공하는 스트리머나 디지털 플레이어의 외장 DAC 연결에 적합하다. 양쪽 기기의 RCA 단자가 S/PDIF용인지 확인하고, 짧은 아날로그 RCA 케이블의 대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편이 적절하다.
Chroma 10은 특정 음색을 강하게 부여하기보다 RCA S/PDIF 연결의 기본적인 신호 전달을 안정적으로 구성하려는 성격의 케이블이다. OFC 병렬 도체와 Tri DNA Helix 구조는 선명한 디지털 연결과 정돈된 재생을 지향하지만, 청감상 변화의 크기는 시스템에 따라 다르다. S/PDIF는 송신부 출력 파형과 수신부의 임피던스 정합, RCA 종단부, DAC 입력 트랜스포머 및 클럭·지터 억제 설계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따라서 입력단 설계가 민감한 DAC에서는 교체 효과가 비교적 드러날 수 있지만, 모든 시스템에서 동일한 음색 변화가 재현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