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C+ 솔리드 도체
PSC+ 구리를 3개의 21AWG 솔리드 도체로 사용한다.
Jaguar는 AudioQuest의 구형 DBS 인터케이블 계열에서 Viper의 후속으로 등장한 모델이다. 3×21AWG PSC+ 솔리드 구리 도체, PE 에어 튜브 절연, 트리플 밸런스드 배열을 기반으로 하며 RCA와 XLR 완제품으로 제공되었다. 현행 라인업에서는 대체된 단종 모델이다.
PSC+ 구리를 3개의 21AWG 솔리드 도체로 사용한다.
양극·음극·그라운드에 각각 독립 도체를 배치한 트리플 밸런스드 구조이다.
도체 주위에 PE 에어 튜브를 적용한 절연 구조이다.
100% 포일 차폐와 절연체에 직류 전계를 인가하는 DBS를 사용한다.
DBS를 적용한 AudioQuest 인터케이블 계열의 엔트리 모델로 구성되었다.
3개의 PSC+ 솔리드 구리 도체를 사용하는 구조이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드 XLR 완제품을 같은 케이블 플랫폼으로 제공했다.
단자 결합부에 직접 은도금과 전기용접 방식을 적용했다.
RCA 입출력을 사용하는 소스와 인티앰프 사이의 싱글엔디드 연결에 사용할 수 있다.
XLR 입출력이 제공되는 기기 조합에서는 XLR Variant로 밸런스드 연결을 구성할 수 있다.
분리형 시스템의 프리앰프와 파워앰프 사이에 길이와 단자 형식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청취 평가에서는 고역이 또렷하면서도 거칠지 않고, 저역은 탄력과 무게를 함께 지니며, 음장이 넓고 입체적으로 펼쳐진다는 의견이 확인된다. 따뜻함과 세부 표현, 공간감의 균형을 선호하는 성향으로 정리할 수 있다. 사용자 평에서도 기존 동급 케이블과 비교해 온기와 디테일, 무대 표현이 함께 좋아졌다는 반응이 있다. 지나치게 분석적인 표현보다 밀도와 자연스러운 3차원 이미지를 중시하는 시스템에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