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ripleC 타원형 단선
단조 OFC 기반의 PC-TripleC를 공진 지점을 줄이기 위한 타원형 솔리드 코어로 사용한다. 기본 도체는 1.2 × 0.8mm이며 1.4 × 1.8mm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RCA-1.0TripleC-FM은 Acoustic Revive의 PC-TripleC 싱글 코어 라인 케이블 계열에 속하는 RCA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싱글엔디드 2심 차폐 구조를 사용한다.
LINE-1.0R-TripleC-FM보다 상위에 위치하며, PC-TripleC 단선, 테플론 절연, 천연 실크 완충재, 카본 CSF 튜브와 FineMet 비즈를 통합한 설계가 핵심이다. 기본 1.2 × 0.8mm 도체 외에 1.4 × 1.8mm 도체 사양도 제공한다.
단조 OFC 기반의 PC-TripleC를 공진 지점을 줄이기 위한 타원형 솔리드 코어로 사용한다. 기본 도체는 1.2 × 0.8mm이며 1.4 × 1.8mm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도체에는 테플론 절연을 적용하고, 천연 실크 완충재를 더해 케이블 내부의 정전기와 기계적 진동을 억제하도록 구성한다.
플렉시블 구리관 차폐와 카본 CSF 튜브를 겹치고 파인메트 비즈를 적용해 외부 유입 노이즈와 전송 경로의 노이즈 저감을 도모한다.
RCA와 XLR 모두 나사 체결 방식의 Revive 커넥터를 사용한다. RCA 커넥터에는 듀랄루민 절삭 제진 구조를 적용한다.
동일한 PC-TripleC·테플론·실크·차폐 플랫폼을 바탕으로 싱글엔디드와 밸런스 연결을 모두 지원한다.
XLR 구성은 핫·콜드·그라운드를 분리한 3심 차폐 구조로 밸런스 신호 전달에 맞춘다.
천연 실크 완충재, 카본 CSF 튜브, 듀랄루민 RCA 커넥터로 진동과 대전 관리에 초점을 둔다.
기본 도체와 1.4 × 1.8mm 대형 도체 사양을 제공해 시스템 구성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중역의 질감과 자연스러운 균형, 음상의 폭과 깊이를 함께 중시하는 소스 구간에 어울린다.
다층 차폐와 FineMet 비즈를 소스 구간의 노이즈 관리에 활용하면서, 밝거나 두터운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을 추구할 수 있다.
보컬과 악기의 질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저역을 부풀리기보다 윤곽과 계조를 정돈하려는 아날로그 재생 시스템에 맞는다.
저역의 양감 증량보다 공간감과 안정된 음상을 우선하는 분리형 시스템에 적합하다.
PC-TripleC 타원형 단선과 다층 차폐의 조합은 음의 윤곽을 단단히 세우면서도 질감의 결을 풍부하게 살리는 성향으로 이어진다. 저역은 깊게 내려가되 번지지 않고 베이스의 피치와 드럼의 타격을 탄력 있게 그리며, 중역은 보컬의 입체적인 표정과 피아노의 입자감을 밀도 높게 드러낸다. 고역은 맑고 매끈하게 뻗어 바이올린의 마찰감, 심벌의 여운 같은 미세 정보를 선명하면서도 부드럽게 펼친다. 음상은 개별 악기의 위치를 정교하게 고정한 채 무대의 폭과 깊이를 크게 확장한다. 오케스트라에서는 각 파트의 층위와 홀의 잔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소편성에서는 연주자의 호흡과 리듬 변화가 또렷하게 살아난다. 높은 해상도와 탄탄한 에너지, 촉촉한 음색을 함께 갖춰 음악의 입체감과 생동감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인터케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