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Box 구동
Signalz D-TC는 PowerBox가 필요하다.
Signalz D-TC는 Ansuz의 초기 D-TC 능동 아날로그 인터케이블이다. 2019년 가격표는 RCA 또는 XLR 구성, 1m 표준 길이, PowerBox 필수 사용을 확인한다. 이후 D-TC2와 D-TC Supreme, D-TC3 계열로 이어지며 현행 Signalz 목록에는 Signalz D-TC가 없어 단종 모델로 분류한다.
해당 항목은 미표기로 둔다.
Signalz D-TC는 PowerBox가 필요하다.
싱글엔디드 RCA와 밸런스 XLR 구성으로 제공됐다.
후속 D-TC2와 D-TC Supreme 이전 세대의 D-TC 능동 인터케이블이다.
2019년 자료에서 1m 페어를 표준 길이로 확인할 수 있다.
케이블 운용에 Ansuz D-TC PowerBox가 필요하다.
이미 D-TC PowerBox를 보유한 초기 Ansuz 시스템을 유지하거나 복원할 때 가장 현실적인 사용 맥락을 가진다.
표준 길이가 1m이므로 기기 간 거리가 가까운 랙 구성에 적합하다. 다른 길이는 개별 주문 이력과 실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단종 능동 케이블이므로 구매 전 PowerBox, 전용 연결선 및 RCA 또는 XLR 종단의 호환성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독립 청취 평가에서는 Signalz D-TC를 포함한 Ansuz 케이블 시스템이 중립적이고 완결감 있는 재생, 자연스러운 음색과 넓은 공간의 정돈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언급된다. 신호의 투명도와 전 대역의 연결감을 중시하는 시스템에서 매칭을 검토할 수 있다. 다만 이 평가는 인터케이블뿐 아니라 스피커 케이블과 전원 장치를 함께 사용한 전체 시스템의 결과다. D-TC 인터커넥트 단독의 대역별 특성으로 분리해 단정하기보다는 PowerBox를 포함한 구성 전체에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