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 구리 트윈액셜 구조
양·음 신호용 7N OCC 구리 도체를 폴리프로필렌 유전체에 넣고, OCC 구리 편조 실드를 리턴·그라운드로 사용하는 트윈액셜 구조를 적용한다.
Statement SE XLR은 Audio Sensibility Statement 계열의 밸런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양·음 신호용 99.99998% 7N OCC 구리 도체를 폴리프로필렌 유전체에 수납한 트윈액셜 구조를 사용하며, OCC 구리 편조 실드가 리턴·그라운드 연결을 맡는다. 구리 도체의 밀도감과 선명한 신호 정리를 함께 노린 설계다.
Furutech FP-701M·FP-702F 오디오 그레이드 금도금 XLR에는 맞춤형 303 스테인리스 스틸 커플러를 더해 종단부의 견고함을 보완했다. 저유전율 폴리에틸렌 재킷과 Techflex 슬리빙으로 마감하고, 도체·단자 냉각 처리 및 Mundorf Silver-Gold Supreme 솔더를 적용한다.
양·음 신호용 7N OCC 구리 도체를 폴리프로필렌 유전체에 넣고, OCC 구리 편조 실드를 리턴·그라운드로 사용하는 트윈액셜 구조를 적용한다.
99.99998% 순도의 7N OCC 구리를 신호 도체와 편조 실드에 사용해 구리 특유의 자연스러운 밀도와 세부 표현을 추구한다.
Furutech FP-701M·FP-702F 금도금 XLR과 맞춤형 303 스테인리스 스틸 커플러를 조합했다. 도체·단자의 냉각 처리, Mundorf Silver-Gold Supreme 솔더, Techflex 마감까지 적용한다.
DAC, CD 플레이어, 프리앰프, 파워앰프의 XLR 입·출력을 잇는 밸런스 아날로그 인터커넥트다.
트윈액셜 도체와 편조 실드 구성은 보컬의 존재감, 저역의 윤곽, 무대의 앞뒤 깊이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저역의 에너지와 정의감, 열린 공간감, 선명하지만 과도하게 얇지 않은 중역을 함께 원하는 XLR 중심 구성에 어울린다.
Statement SE XLR은 구리 도체의 충실한 밀도와 자연스러운 체온을 바탕으로, 선명도와 개방감을 함께 가져가는 성향이다. 보컬은 현실적인 두께와 발성의 질감을 살리고, 기타·피아노·퍼커션의 어택은 또렷하지만 거칠게 돌출되지 않는다. 공식 사용자 평에서는 많은 디테일을 회수하면서도 음악의 흐름이 유연하고, 무대가 정교하게 펼쳐진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배경은 조용하게 정리되고 음상은 자연스러운 크기를 유지하며, 녹음 공간의 앞뒤 깊이와 잔향의 층을 읽기 쉽게 드러낸다. 저역은 단순한 양감보다 정의감과 에너지를 중시해 베이스 라인과 킥 드럼의 시작점을 명료하게 잡아 준다. 고역은 섬세한 피네스와 개방감을 보태면서도 중·저역의 밀도를 깎지 않아, 재즈·록·대편성 클래식처럼 리듬과 다이내믹, 음색의 균형을 모두 요구하는 음악에 잘 맞는 타입이다.